ESG∙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미디어'리더뉴'의 95번째 이야기입니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발걸음은 어쩌면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서부터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로컬 분야에서의 협력은 지역 경제 발전과 환경 보호, 지역 불균형 해소 등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많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리더뉴는 기관·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해 ESG·이해관계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로컬 분야에서의 ESG를 달성한 다양한 사례와 성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2024년, 파이브세컨즈와 함께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지원 사업을 펼친 aT센터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영상 콘텐츠와 라이브커머스 제작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aT센터와 파이브세컨즈가 만나 영상 콘텐츠 제작과 라이브커머스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었을까요?
이제는 생활의 한 부분이 된 분리배출. 많은 기업들이 보다 용이한 분리배출을 위해 포장재와 상품 용기를 개선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플라스틱이나 유리병처럼 갖가지 내용물을 담아내는 용기가 온전히 재활용되기 위해서는 직접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름이 잔뜩 묻는 배달용기나 일회용 그릇을 제대로 세척하는 것만큼 번거로운 일이 없죠. 하지만 배달용기 만큼이나 까다로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화장품인데요. 많은 화장품에는 오일 성분이 들어있어 재활용 과정에서 세척 공정을 복잡하게 만들고, 그냥 매립될 경우, 화장품에 포함된 화학 성분이 땅과 물에 녹아들어 환경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LG화학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이너보틀'을 만나 플라스틱 화장품 용기의 완벽한 재활용을 구현합니다. 그 자세한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CCU, 인공지능 기반 기후예측기술 등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총 862억 원을 투자하는 2025년도 과기정통부 기후·환경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기존 연구개발 과제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기술개발 성과 창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