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로가스(LDG) 배관의 균열로 가스가 누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의 위험도를 정확하게 알 수 없었던 현장 근로자가 가스 누출을 확인하던 중 일산화탄소에 중독되어 사망하는 사건이었습니다.
공기 중 일산화탄소 농도가 51~200ppm 수준만 되어도 가벼운 두통 등 증상이 발생하는데요. 사고 당시 현장의 일산화탄소 농도는 12,800ppm 이었다고 합니다. 1~3분만 노출되도 의식 상실과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죠.
이런 위험한 상황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하여 정기적으로 시설을 점검하거나 감지기를 설치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제한적인 인력 상황과 접근이 힘든 이유 등으로 모든 배관을 매일 확인하는 것과 그 위험도를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SK에너지는 이런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보유한 '크래블'과 AI 가스감지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 자세한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 SK에너지와 크래블이 만드는 '안전' 👀
지방소멸 시대에 각 지역 자치단체는 생활 인구라는 새로운 개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생활 인구는 주민등록인구 뿐만 아니라 월 1회 이상, 하루 3시간 이상 해당 지역에 머무는 내·외국인을 포함하는 인구를 말하며, 지역 축제를 통해 가장 많이 유입됩니다.
이를 위해 많은 지자체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사회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나아가 환경 보호의 메시지까지 던지며 새로운 지역 축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 축제가 있습니다.
바로, 청주시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 ‘원마루 축제’입니다.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 지속 가능한 지역 축제의 새로운 가능성 👀
겨울이 정점에 다다른 요즘,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끼기 위해 많은 사람이 국립공원을 찾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은 자연환경보호법에 따라 보호할 가치가 있는 자연환경을 지정해 국가에서 직접 관리하는 공원인데요.
매년 4천만 명의 인원이 방문하는 자연 관광지이자, 연간 320만 톤의 탄소를 흡수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탄소 저장고’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국립공원은 지역 주민과 탐방객, 환경 단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생태계 보전과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미래 환경을 책임지며, 그 둘을 조화롭게 통합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국립공원공단이죠. 오늘의 리더뉴는 국립공원공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심으로 한 ESG 경영 사례와 이해관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국립공원공단의 이해관계자 협력, 경영평가에서의 성과 이야기를 더욱 자세히 들려 드릴게요.
👩💻 국립공원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방법 👀
[중소벤처기업부]ㅣ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지원ㅣ~2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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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오늘이 만드는 더 나은 내일, 기업과 사회의 변화를 기록하고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