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처음으로 "엄마"라는 말을 할 때의 기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모든 아이와 부모가 이 순간을 자연스럽게 맞이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아이들은 또래보다 언어를 배우는 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리고, 또 어떤 아이들은 발음이 또렷하지 않아 주변 사람들에게 뜻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런 현상을 '조음 발달 지연'이라고 하는데요. 조음 발달 지연의 경우, 숙련된 전문가와 함께 치료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원하는 모든 가정이 충분한 서비스를 받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발달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이대목동병원은 AI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와우키키'와 협력해 언어치료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자세히 살펴볼까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3일, 제32차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하고, 「K-그리드 글로벌 진출 전략」, 「AI를 활용한 에너지 시스템 전환 정책방향」, 「제2차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기본계획」 등 3개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에너지 분야 AI를 활용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AI 확산을 신성장동력으로 이어가며, ▲한국형 그린버튼 확산, ▲ AI 전력운영시스템 실증, ▲통합조기경보시스템 구축을 3대 시범사업으로 중점추진하여 에너지산업이 당면한 복잡한 과제를 적극 해결해나갈 계획임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