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개인의 경험이 사회에 변화를 일으킬 새로운 산업의 기반이 되기도 합니다. 현실에서의 불편함과 한계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곧 새로운 시장과 가치를 창출하는 시작점이 되기도 하죠. 어느 날 찾아온 질환으로부터 일상과 식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 주식회사 잇마플의 김슬기, 김현지 대표를 만났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이 어떻게 '맛있저염'이라는 특별한 비즈니스로 이어졌는지, 그리고 그 철학이 어떻게 많은 사람들의 식탁에 변화와 희망을 가져다주고 있는지 자세한 이야기를 살펴봤습니다!
최근 운동이나 기능성 식품 등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챙기려 하는 ‘셀프 메디메이션(Self-Medication)’이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영양제와 건강기능식품 등 건간관리에 도움을 주는 상품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재료와 식품을 선택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현대그린푸드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품과 음식을 통해 ‘사람들의 식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현대그린푸드가 내이루리 주식회사와 협력하여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사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EU가 강제노동을 통해 생산된 모든 제품에 대한 역내 판매를 금지하는 '강제노동금지 규정'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EU관보 게재 후 3년 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7년부터 모든 EU 회원국에서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강제노동 위험이 높은 지역과 제품을 담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원자재 채굴부터 제조까지 전과정에 걸쳐 강제노동 여부를 조사합니다. 강제노동으로 의심되는 제품은 회수돼 폐기되며, 혐의가 의심되는 EU 내부 지역에 대해선 해당 회원국이, E이외 제3국은 집행위가 조사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