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미디어'리더뉴'의 86번째 이야기입니다.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의 바탕에는 고객과 임직원, 협력사와 지역사회 등이 존재합니다. 기업의 목표와 가치가 이해받을 수 있어야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를 위해 기업과 기관에 ESG·이해관계자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파이브세컨즈가 이번 11월, 두 개의 포럼에 함께하게 됐습니다. 지난 11월 6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한 '제2차 출판산업 포럼'부터 다가오는 13일,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컬렉티브 임팩트 포럼'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향한 커뮤니케이션과 산업분야 간 파트너십에 대해 파이브세컨즈가 전한 이야기를 리더뉴가 담아봤습니다.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 주체의 다양한 이해관계자 ESG 사례와 밸류체인 파트너십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그럼 리더뉴와 함께 🙌오늘의 ESG로 내일을 바꿀 준비 되셨나요?
우리나라의 분리배출은 전세계적으로 최상위 수준입니다. 플라스틱 병 하나만 예시로 들어도 투명과 유색을 분리하고, 뚜껑도 분리해서 버릴 만큼 매우 세분화된 분리배출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죠.
하지만 까다로운 선별을 통해 수거장에 도착한 플라스틱 폐기물의 재활용률은 고작 14%에 불과합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선별장에서의 일손 문제입니다. 많은 경우, 민간업체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있고 시간과 일손이 부족해 작은 폐기물의 경우 일반 쓰레기로 처리돼 버려지기 일쑤입니다.
'재활용 폐기물을 정확하게 골라네(Pick) 자원화(Recycle)한다'라는 의미의 피클(PICKLE)은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SK에코플랜트의 친환경 스마트 솔루션입니다. 이를 위해 SK에코플랜드는 AI 기반 폐기물 선별 기술을 보유하고 있던 에이트테크와 손을 잡고 도시 전체의 순환경제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10.31(목)~11.1(금) 양일간 한·미 양국 민간 원자력 협력 확대를 위한 협의 결과, "한·미 원자력 수출 및 협력 원칙에 관한 기관간 약정(MOU)"에 가서명하여 민간 원자력 협력을 이뤄냈습니다. 이번 잠정 합의를 통해 원자력 평화적 이용 촉진과 최고 수준의 비확산, 원자력 안전과 안전조치 및 핵안보 기준 유지 등의 상호 의지를 확인하고, 민간 원자력 기술에 대한 양국의 수출통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제적 가치 창출 등의 효과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