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미디어'리더뉴'의 85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펼쳐진 인천 최대의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행사 '2024 그린에너텍'.이곳에서 저희 파이브세컨즈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신 리더뉴 구독자 여러분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3일간 열린 '2024 그린에너텍' 행사장에서 파이브세컨즈와 인천관광공사가 함께 행사 참여자를 위한 '함께 Green 미래' 캠페인 부스를 기획·운영하게 되었답니다! 나아가 인천광역시 내 기업·기관의 공동 친환경 활동을 위한 민관협력체 '그린파트너'와 기후변화 대응 재해키트 만들기 활동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탄소중립 캠페인도 운영하고, 구독자 여러분도 반갑게 만날 수 있었던 파이브세컨즈의 '2024 그린에너텍'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 주체의 다양한 이해관계자 ESG 사례와 밸류체인 파트너십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그럼 리더뉴와 함께 🙌오늘의 ESG로 내일을 바꿀 준비 되셨나요?
우리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가 어떤 이해관계자에게 닿아야 할까요? 나아가 우리 기업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는 누구일까요? 이해관계자와의 지속가능한 커뮤니케이션과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한 동반성장을 꿈꾸는 모든 실무자 여러분을 위해 리더뉴가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일상의 것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이를 실현해나가는 기업인의 이야기, 'RE:THE NEW' 인터뷰 지금 시작합니다! ESG 전선에 뛰어든 누구나 소비자의 작은 행동 하나로 세상을 바꾸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가치와 기업의 이익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을 텐데요.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작고 쉬운 일을 찾아 이러한 고민을 풀어낸 기업이 있습니다. 사고 싶은 물건을 사는 것만으로도 자원순환이 될 수 있다면? 리퍼브 커머스 플랫폼 '땡큐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팜코브의 양정환 대표이사를 만났습니다.
땡큐마켓을 통해 어떤 이해관계자를 만나고, 어떤 파트너십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팜코브가 들려주는 중고거래를 통한 자원순환 사업의 여정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어떤 재료가 가장 많이 필요할까요? 철근, 목재, 기타 여러 자재 등 많은 재료가 투입되지만 특히 콘크리트와 함께 많은 양의 시멘트와 골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많은 양의 탄소가 발생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멘트 생산은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8%를 차지합니다. 이것은 시멘트의 핵심 성분인 클링커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데요. 클링커는 석회석을 고온에서 구워내는 것으로, 1,450도 이상의 열이 필요한만큼 많은 양의 화석 연료가 사용되며 다량의 탄소가 배출됩니다.
이 과정에서 화학적 분해 과정을 한 번 더 거치며, 더욱 많은 탄소를 배출하게 됩니다. 시멘트 생산 및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어떻게 감축시킬 수 있을까요? 오늘은 SK에코플랜트에서 원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개발해낸 K-에코시멘트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 시설과 연구개발(R&D)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에 80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추가로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는 '24년도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 사업 대상 기업을 추가 모집하고 있습니다. 특히, 철강·시멘트·수소·알루미늄·비료·전력산업 관련 프로젝트에 대해 선정평가 시 가점(2점)을 부여하며, 선정된 프로젝트는 500억 원까지, 최대 10년간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