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탄소중립·생물다양성 임팩트 뉴스레터 '리더뉴'의 55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토요일, 혹시 다들 '정전' 겪으셨나요?🎇 서울 롯데월드타워부터 부산 영화의 전당까지 전국 곳곳에 약 1시간 동안 잠깐 불이 꺼지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사실은 세계자연기금과 함께한 '지구를 위한 1시간 불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였답니다. 혹시 놓치셨다면, 오늘만이라도 필요 없는 조명을 잠시 꺼두며 소소하게 동참해 보는 건 어떨까요?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의 ESG 중 임팩트 측정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또한 ESG 브랜딩 콘텐츠와 함께 교육 자료, 행사 소식, 동향까지 가져왔으니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당연한 일이지만 엘리베이터 한 개에서도 수십 가지의 폐기물이 발생합니다. 폐기물은 쉽게 썩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재활용해야 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없어선 안 될 엘리베이터. 때문에 업계의 지속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폐기물 처리가 최근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현대엘리베이터가 폐기물 배출을 억제하고 폐 합성수지 및 폐목재 재활용 확대에 동참하며 지속가능한 경영활동을 추진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글로벌 이동 효율 서비스를 선도하면서 ESG를 내재화한 현대엘리베이터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요. 현대엘리베이터의 ESG 경영, 함께 알아볼까요?
고용노동부가 일과 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담은 고용보험법 하위법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육아기 단축업무 분담지원금」 신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지원확대, 「구직급여 수급자격」 명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를 이용한 근로자의 업무를 분담한 동료 근로자에게 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육아로 인해 근로시간을 단축한 근로자의 소득보전을 강화해 주당 최초 10시간까지 통상임금의 100%를 지원합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은 만 8세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근로자가 사업주에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는 제도로, 중소기업 소속 사용자가 1만 4939명(64.4%)으로 전체 사용자의 과반수를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