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탄소중립·생물다양성 임팩트 뉴스레터 '리더뉴'의 56번째 이야기입니다. 미세먼지 가득했던 지난주 모두 건강히 지내셨나요? 비까지 내려 미세먼지가 씻기기는커녕, '황사 비'가 내리며 최악의 날씨인 금요일이었는데요. 다행히 주말 동안 황사가 주춤하고 본격적으로 벚꽃이 피어날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는 부디 맑은 하늘이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월요일 아침을 시작해 볼까요?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의 ESG 중 임팩트 측정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또한 ESG 브랜딩 콘텐츠와 함께 교육 자료, 행사 소식, 동향까지 가져왔으니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모빌리티 업계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친환경 클린 모빌리티를 실현하고자 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 개발 외에도 재활용율을 높이고, 폐기물을 관리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오늘 살펴볼 현대모비스도 지난 2012년, 환경부와 '플라스틱 폐기물 회수 및 재활용 자발적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폐기물 회수 및 관리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원 선순환을 위해 현대모비스가 폐기물 배출의 전 과정을 관리하고 재활용 확대에 동참하고 있는 방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올해부터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상파와 종편 방송 평가 시 'ESG' 실적이 추가됩니다.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24년 방송평가 기본계획이 3월 27일 의결됐습니다. 이는 ESG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방송을 통한 환경과 다양성 증진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신설된 것으로, 세부 평가사항에는 '환경·사회·투명경영' 계획과 성과에 대한 이사회 보고여부, 관련 프로그램 또는 캠페인 편성 등이 포함욉니다. 지상파 4개 방송사업자(KBS·MBC·SBS·EBS)와 종편 방송 4개사(TV조선·JTBC·채널A·MBN)를 대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