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2곳의 기업/기관 담당자가 구독하고 있는 파이브세컨즈 탄소중립 ESG 얼라이언스 '리더뉴'의 마흔아홉 번째 소식이 찾아왔어요! 런던 자연사 박물관에서 '올해의 야생동물 사진'으로 얼음 위에서 잠이 든 북극곰의 사진을 선정했습니다. 이 북극곰은 사진사 니마 사리카니가 노르웨이 스발바르제도에서 3일 동안 북극곰을 찾아 헤맨 끝에 담아낸 사진인데요. 빙하 조각 위에서 애처롭게 잠이 든 북극곰의 처연한 모습이 많은 생각에 잠기게 합니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장은 위 사진이 "우리 지구의 아름다움과 연약함을 동시에 보여준다"며 "기후 온난화 및 서식지 손실이 미치는 유해한 영향을 시각적으로 잘 드러낸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의 사계절이 또 어떤 극심한 기후 변화를 보여줄지 우려가 되는데요.😢 리더뉴, 그리고 파이브세컨즈와 여러분이 함께 해낼 많은 프로젝트들이 자그마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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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1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내 항공사들이 연간 탄소 배출량을 정부에 의무 보고해야 한다는 내용의 ‘국제항공 탄소 배출량 관리에 대한 법률’ 제정안이 통과되었어요. 이에 따라 국내 항공사의 친환경 마케팅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대한항공은 ESG 보고서를 제출하고 지속가능 항공유, 친환경 항공기, 운항 효율 향상 등을 통해 탄소 감축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대한항공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자사의 ESG 마케팅을 알리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특색있고 항공사의 특성을 살린업사이클링은 정말 눈여겨볼 만합니다. 대한항공은 업사이클링 굿즈 제작에 그치지 않고 유튜브에 제작 공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품 증정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또 대한항공은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사용할 때마다 숲 조성 친환경 기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작년 11월, 대한항공의 임직원들이 양천구 오목공원에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되었습니다. 탄소감축에 진심인 대한항공의 ESG 마케팅, 함께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