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2곳의 기업/기관 담당자가 구독하고 있는 ESG · 탄소중립 · 생물다양성 뉴스레터 '리더뉴'의 50번째 소식이 찾아왔어요! 지난해 3월,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찾아뵌 리더뉴가 벌써 🎈50번째라니, 감회가 정말 새로운데요.🥰 약 1년간 매주 월요일마다 들려드린 수많은 리더뉴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내일과 일주일, 나아가 더 많은 날들을 조용히 변화시키는 좋은 ESG 지침서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오늘의 ESG가 내일을 바꾸는 방법, 리더뉴의 이야기에 함께해 주세요! 앞으로도 구독자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리더뉴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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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부영그룹은 파격적인 복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부영그룹의 직원이 아이를 낳으면 1명당 1억 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하기로 한 것인데요.
이번 달 5일, 지난 2021년 이후 태어난 직원의 자녀 1명당 1억 원, 모두 70억 원이 지급됐답니다. 나아가 쌍둥이나 연년생 등 두 명의 자녀가 있는 직원의 가정에는 2억 원이 지급되었다고 해요. 만약 직원들이 셋째까지 낳을 경우 출산 장려금 혹은 영구임대주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파격적이죠?
이 밖에도 부영그룹은 영유아의 보육과 복지를 위해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등 사회공헌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렇게 파격적인 정책에서 직원과 사회가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부영의 건설 철학이 잘 드러납니다.
부영그룹은 유튜브와 블로그를 운영하며 자사의 ESG를 알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부영그룹의 콘텐츠를 통해 수많은 ESG 경영을 살펴보면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고 기업 주변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의 균형 있는 파트너십을 추구하는 기업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영그룹의 ESG 마케팅, 함께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