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2곳의 기업/기관 담당자가 구독하고 있는 파이브세컨즈 탄소중립 ESG 얼라이언스 '리더뉴'의 마흔여덟 번째 소식이 찾아왔어요! 새해 첫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구정입니다.🌞 구독자 여러분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을 맞아 여러 기업에서 친환경 포장재 선물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서울시에서는 더 나아가 백화점과 대형 마트를 중심으로 과대 포장을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과대포장으로 적발되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사실, 여러분도 알고 계세요!) 이러한 노력에 우리도 힘을 보태어 이번 설날은 '제로웨이스트' 연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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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위치한 HD현대중공업에는 오늘도 2만 7천여 명의 임직원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중 10%가 외국인 근로자이기도 한데요. 울산출입국관리소에 따르면, 작년 5월 말 울산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의 수는 약 4천127명으로 연말에 이르러 그 수가 약 6천 명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많은 외국인이 울산으로 오게 된 것일까요?🤷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로 울산의 내국인 근로자는 줄어드는 반면 조선업의 수주 호황으로 일손이 부족하다 보니 인력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이 점차 늘게 된 것입니다.
이에 HD현대중공업에 종사하는 수많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기업은 사내 복지와 사회공헌사업에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업계 최초로 전담 부서인 외국인 지원센터를 설립하기도 하고,외국인 생활 가이드북을 발간하는 등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과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그 노력을 사례를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한때 이마트 매장에서 흘러나왔던 ‘에브리데이 그린송’ 기억하시나요?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 눈부신 아침에 따스한 저 햇빛처럼 언제나 우릴 안아주는 자연이 아프지 않게 항상 맑고 깨끗하게 푸르게 지켜 가요.’
이렇게 자연을 향한 예쁜 마음이 드러나는 '그린송'이 최근 다시 제작 되었다고 합니다.🌻 해당 곡은 사람들의 투표를 통해‘지켜주송’이라는 제목이 붙게 되었고, 이마트는 이를 환경부에 기부해 환경 교육 자료로 쓰일 수 있도록 했는데요.
이렇게 이마트는 마트 내 송출되는 음악에 친환경적인 가사를 사용하고, TV 프로그램, 유튜브, 국민 투표 등 다양한 플랫폼 및 소통 창구를 활용하여 친환경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이마트는 고객과 함께하는 ESG 캠페인 및 자사 ESG 마케팅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지구의 내일에 진심인 이마트’ 라는 슬로건을 통해 무려 조회 수 300만 회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