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세컨즈는 지난 금요일, 넷제로 2050 기후재단에서 개최한 '2023 국제 기후 포럼'의 공식 후원사가 되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고 왔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기조연설로 시작한 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파이브세컨즈는 후원사로서 행사의 오프라인 기획과 운영에 보탬이 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본문에서 확인해 볼까요? 🙌
하나 더! 이번 주 수요일에 열리는 '사회적기업 국제포럼'을 리더뉴 구독자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행복나래가 후원하며 함께합니다.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는 이 행사가 궁금하다면? 이곳으로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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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기업의 최신 마케팅 사례를 정리하여 좋은 탄소중립과 ESG 인사이트를 공유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뉴 뉴스레터와 함께 탄소중립과 ESG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준비가 되셨나요?
한국인의 생일이라면 빠질 수 없는 이건! 바로 '미역'입니다. 미역은 우리 몸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지구의 건강에도 너무나 좋답니다! 바로 우리의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미래 기후 위기 대책이기 때문이죠. 정말이냐고요? 미역, 이제부턴 먹지 말고 바다에 양보하세요~! 그렇게 하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건 바로 미역이 바다의 탄소인 '블루카본'을 흡수하는 탄소흡수원이기 때문이에요. 블루 카본은 해조류와 해초류, 염생 습지 등 세계의 해얀가의 해양 생태계에 의해 흡수되는 탄소를 말하는데요.
해조/해초류의 해양 탄소흡수 기능은 무엇이고, 이를 활용해 탄소 중립 사업을 실행하고 있는 기업의 사례는 무엇인지 함께 알아볼까요?
지난달 26일, 환태평양대학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강연에서 국제 ESG 협회가 우리나라의 기업 생물다양성 평가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우리나라의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이 좋은 사례로 선정되었는데요. 생물다양성 보전 전략의 관점에서 본 우리나라 기업들의 ESG 경영 현황은 강연 참가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번 평가 결과에서 우수한 사례로 선정된 아모레퍼시픽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자연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다양한 사례를 찾을 수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15년 연구 끝에 결실을 맺은 새로운 녹차 품종 개발이 눈에 띄었어요. 음용 목적뿐만 아니라 화장품 원료로도 훌륭한 가치를 가진 녹차의 잠재력을 높이 사고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그 외에도 아모레퍼시픽은 녹차 품종의 다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멸종위기종을 복원하고, 토종 희귀콩을 복원하는 등 생물다양성을 보호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었는데요. 종자확보와 품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생물다양성 보존, 함께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