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어제(5일)가 무슨 날이었는지 아시나요? 바로 '소상공인의 날'이었답니다! 소상공인의 지위 향상과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법정기념일입니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해마다 '소상공인 대회'가 열려 우수 소상공인에 대한 시상식과 다양한 제품 홍보가 이어지는데요. 올해도 지나칠 수 없겠죠! 지난 11월 3일과 4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3 대한민국 소상공인 대회'가 열렸답니다 :) 코로나는 끝났지만 고금리 대출과 연일 상승세인 물가로 인해 아직도 경제적 회복이 어려운 소상공인이 많습니다. 올 연말에는 지역의 많은 가게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올겨울 esg 캠페인은 소상공인과 함께해보는 건 어떨까요? 🙌
더 많은 기업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 구독 신청을 해주세요! 위 페이지 하단의 입력폼을 통해 구독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저희를 원하지 않는다면 메일 최하단의 수신거부를 눌러주세요!
국내/외 기업의 최신 마케팅 사례를 정리하여 좋은 탄소중립과 ESG 인사이트를 공유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뉴 뉴스레터와 함께 탄소중립과 ESG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준비가 되셨나요?
최근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산림을 주제로 한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바로 2023 강원 세계 산림 엑스포인데요! 전 세계에 수려한 자연경관과 친환경 경영 기업들의 노하우와 성과를 보여주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 이 엑스포는 그야말로 흥행 성공이었다고 해요.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 동안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메인 행사와 부대 및 연계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산림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주제와 콘텐츠로 전시관과 체험관을 만들어 관람객들에게 산림 보존의 가치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친환경 경영의 뜻을 가진 여러 기업들이 강원 특별자치도와 상호 협력을 통해 친환경 산업 추진에 기여했어요.
어떤 체험 프로그램이 있었고, 기업들과 어떤 ESG 경영 활동을 보여줬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 관련 보고 의무가 시작된 지 한 달이 되었어요. 2021년 7월, EU는 '2030 기후목표 계획 달성을 위한 입법안'을 발표하며 세계 최초로 탄소국경세를 도입하였습니다. 탄소국경조정제도는 EU로 수입되는 제품 가운데 자국 제품보다 탄소배출이 많은 제품에 대해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인데요. 올해 10월 1일부터 시범 도입으로 전환되었고 탄소배출량 보고 의무화가 시작되었어요.
2026년 1월부터는 탄소국경조정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데요. 2022년 기준 한국의 대EU 수출액 681억 달러 중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상 품목 수출액은 무려 51억 달러예요. 수출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생각되는 만큼 기업들은 당장 내년 1월 첫 보고서 제출에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탄소국경세에 대비해야 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데요.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비하려면 우선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아야겠죠? 또, 탄소국경조정제도를 고려한 ESG경영에서 주의해야 할 점과 탄소국경조정제도를 고려한 좋은 ESG경영 사례도 준비했답니다. 2026년 첫 시행되는 탄소국경조정제도, 함께 알아볼까요?
황폐한 땅에 나무를 심기 시작한 지 20년이 지난 오늘날. 이제 이곳은 어엿한 ‘숲'이 되었습니다.🌲 2003년, 산불로 사막이 되어버린 몽골의 한 지역에 우리나라 기업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바로 ‘유한킴벌리'인데요. 동북아 지역의 산림과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몽골 정부의 '토진나르스 지역 소나무 숲 복원 사업'에 함께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붙여진 이름 ‘유한킴벌리숲'이 올해 20주년을 맞았는데요. 몽골 대통령이 직접 유한킴벌리를 만나 감사의 의미를 표할 정도로 뜻깊은 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무려 198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 캠페인과 몽골의 ‘유한킴벌리숲'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