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운동가의 결혼💍은 이렇게나 힙할 수 있습니다. 바로 위의 사진처럼 말이에요!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내년 1월 결혼을 앞둔 대만의 그린피스 활동가 커플이랍니다. 해마다 증가하는 대만의 쓰레기 문제를 알리기 위해 쓰레기 산을 배경으로 웨딩 사진을 촬영한 것인데요. 웨딩 사진 뿐 아니라 결혼식도 '친환경♻'으로 올리기로 위해 하객들에게 다회용기를 가져오라고 요청했다고 해요. 정말 멋있지 않나요? 이렇게 의미 있는 이들의 행동은 SNS 상에서도 큰 화제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격려를 받았습니다. 진심이 담긴 이들의 행보에 리더뉴도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더욱 본받아야겠습니다🙌
더 많은 기업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 구독 신청을 해주세요! 위 페이지 하단의 입력폼을 통해 구독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저희를 원하지 않는다면 메일 최하단의 수신거부를 눌러주세요!
국내/외 기업의 최신 마케팅 사례를 정리하여 좋은 탄소중립과 ESG 인사이트를 공유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뉴 뉴스레터와 함께 탄소중립과 ESG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준비가 되셨나요?
포스코가 이달 25일 국내기업 최초로 기업시민보고서 오디오북을 발간했습니다. 기업시민보고서는 포스코에서 매년 ESG 전략과 성과를 담아 발간하고 있는 ESG 성과 보고서입니다. 이번에는 시각 장애인의 접근성과 비장애인의 독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오디오북 형태로 제작했는데요. 포스코 임직원 재능봉사단인 굿보이스 봉사단이 제작에 참여했답니다.
그렇다면 기업시민보고서 오디오북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요? 포스코는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포스코가 창단한 임직원 봉사단 굿보이스,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는 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스마트 기술로 실현하는 안전경영, 폐기물 100% 재활용, 커피박 활용 토양개량제 개발 등 사회 영역부터 환경 보호 활동까지 저변을 점점 넓히고 있어요. 귀로 듣는 ESG 성과 보고서를 비롯한 포스코의 다양한 ESG 경영. 함께 알아볼까요?
망가진 돼지 저금통, 따개비 붙은 인어 동상, 흠집이 가득한 아기 인형… 경매장에 이런 물건들이 나온다면 과연 구매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누가 이런 쓰레기를 집에 가져갈까?’라는
생각이 드시겠지만 따개비가 붙은 녹슨 인어 상이 300달러에 팔렸답니다.
누가 이걸 팔았고, 누가 샀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 낡고 기괴한 물건들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길래 이런 물건을 사고 파는 걸까요? 바로 미국 텍사스 주에서 열린 해양 쓰레기 경매 행사였는데요. 멸종 위기에 처한 바다 거북을비롯한 해양 동물들이 바다 속에 떠다니는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하고 삼켜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많아 이 생명들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됐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물고기 잡을 때 쓴 폐어구를 회수하는 사업을 실시하기도 했는데요. 해양 생물을 지키고 바다 오염을 막고자 하는 미국의 개성 넘치는 프로젝트. 자세히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