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면서 '마라톤 시즌'이 한창입니다. 리더뉴 구독자 여러분들도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요🏃♂️🏃♂️ 마라톤 하면 흔히 떠오르는 풍경, 달리며 물을 마시고 페트병이나 종이컵을 휙 던져버리는 모습. 마라톤에 참여해보지 않으신 분들도 머리에 선명히 그려질텐데요. 이처럼 마라톤 참가자들을 위해 배부되어 버려지는 페트병의 양만 1만 명의 참가자 기준 약 수십만 개까지 버려진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많은 지자체와 기관의 행사에서는 다회용 컵을 배부하고 회수하기 위한 변화를 시도하기도 해요. 혹시 가을을 맞아 11월 마라톤에 참여하실 구독자 분이라면 개인 텀블러를 갖고 뛰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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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기업의 최신 마케팅 사례를 정리하여 좋은 탄소중립과 ESG 인사이트를 공유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뉴 뉴스레터와 함께 탄소중립과 ESG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준비가 되셨나요?
우리 기업들은 오늘도 열심히 진화 중입니다. 이제는 당연한 말이 되었지만 기업은 더 이상 경제 발전만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러한 다짐으로부터 22년 5월, 대한상공회의소 최태원 회장의 선포로 기업들의 '신기업가정신'이 약속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리더뉴에서 한차례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기억이 안난다면 클릭!) 그렇다면 신기업가정신을 실천하는 기업들의 이야기는 어디서 볼 수 있냐고요? 바로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수요일,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에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멤버사 기업들의 이야기를 담아 첫 뉴스레터를 발송했어요! 파이브세컨즈 리더뉴가 ERT 사무국 역할을 병행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아마 리더뉴 구독자 여러분 중에서도 뉴스레터를 받으신 분들... 계실 것 같은데요?! (꽤나 좁은 ESG 세상) 기업들의 ESG 실천을 꾹꾹 눌러담은 고농축 뉴스레터, 'ERT LETTER'를 소개합니다! 🙂
우리가 아는 갯벌, 늪, 만, 석호 등은 모두 '습지'라고 부릅니다. 습지는 일정 기간 동안 얕은 물에 잠겨, 토양이 물로 포화되어 있는 땅을 말하는데요. 지구 표면의 약 6%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매우 적은 부분이지요?
하지만 습지는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를 제공하고, 수질 유지, 토양 침식 방지, 수문 순환 조절 등 생태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습지 중에서도 갯벌은 다양한 바다 생물들의 터전, 사냥터로 갯벌이 사라지면 갯벌에 사는 생물 뿐만 아니라 바다에 사는 여러 생물도 피해를 입게 돼요.
습지는 과거에 황무지로 여겨진 탓에 도시화와 산업 개발의 영향으로 빠르게 여러가지 토지 용도로 활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생태계와 인류에게 매우 중요한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토지 개발로 위협 받고 있어요. 이제는 습지를 보존하기 위한 노력이 꼭 필요한 시점입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이미 습지와 갯벌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정화 활동 등 습지 보전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함께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