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8일) 서울 여의도에서는 불꽃축제가 열려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올해 불꽃축제에도 105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하는데요💥 공교롭게도 8일은 '세계 철새의 날'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올해 세계 철새의 날 슬로건은 '새들을 위해 모두 불을 꺼주세요'라는 메세지였어요. 인공조명은 새들의 이동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매년 불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은 멸종 위기에 놓인 56종의 겨울철새들이 찾는 곳이기도 해요.🐦 아름다운 불꽃이 하늘을 수놓았지만 그 커다란 불빛과 소음이 새들에게는 두렵게 느껴졌을지도 모릅니다. 새들뿐 아니라 너구리와 수달과 같은 야생동물들도 서식하는 곳인만큼 내년부터는 동물들에게 미치는 영향도 조금은 고려될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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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Progress for Humanity(인류를 위한 진보)라는 탄소중립 비전에 맞게 사람의 이동이 지구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구현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그룹은 2045년을 목표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올해만 해도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산업 전문 전시회에 참여하여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청소차’를 전시하고, 이동형 수소 충전소 ‘H 무빙 스테이션’ 등 일상생활에서 수소 활용 안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했어요.
얼마 전이었던 10월 6일에도 세계 최대 규모의 버스 박람회인 '버스월드 2023'에서 이탈리아의 글로벌 상용차 전문 기업 이베코 그룹과 협업한 수소전기 시내버스를 공개했습니다. 탈탄소화에 적극 앞장서며 탄소중립을 앞당기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인상적입니다.
메가 리스크 시대에 새로운 경영 해답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ESG다. ESG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 기업의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고려해 나아갈 방향성을 설정하고 다양한 관점으로 리스크 부분을 미리 검토, 위험성을 줄인다. 그만큼 ESG는 경영의 전반적인 체질을 바꾸는 거대한 패러다임이다.
《ESG 생존 경영》은 각 영역의 전문가 6인이 의기투합해 ESG 경영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ESG 경영 전략부터 테크, 환경, 사회, 거버넌스, 공시까지 ESG 경영으로 기업의 체질을 바꾸려는 리더와 실무자에게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