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추워진 날씨에 지금이 가을인지, 겨울인지 헷갈릴 정도인데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앗 참, 그거 아시나요? 지난 황금연휴가 끝나고 수거된 쓰레기의 양이 평소보다 4배 더 많았다고 합니다. 특히 각종 선물 포장재와 먹거리로 인해 제대로 분리수거가 되지 않은 채 버려져 처리 시설에서 애를 많이 먹었다고 해요. 다시 찾아온 꿀같은 한글날 공휴일, 집콕하신다면 배달음식은 No No! 놀러 가신다면 간식은 다회용기에! 남은 쓰레기는 꼭 집으로 가져와 철저히 분리수거하기! 잊지 마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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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기업의 최신 마케팅 사례를 정리하여 좋은 탄소중립과 ESG 인사이트를 공유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뉴 뉴스레터와 함께 탄소중립과 ESG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준비가 되셨나요?
ESG의 중요성이 나날이 증대하고 있는 요즘, 빙그레는 다음 세대를 위한 지구환경 보존 선도, 나눔과 공유 소셜임팩트 창출, 글로벌 수준의 투명한 지배구조 실현이라는 목표를 기반으로 ‘모든 임직원이 일상적으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지속가능경영’이라는 ESG 경영 비전을 수립했습니다. 그 후 활발하게 ESG 경영을 전개하고 있어요.
빙그레는 한국 ESG 기준원이 발표한 ESG 평가등급에서 4년 연속 A를 받았어요. 서스틴베스트에서는 3년 연속 AA를 받았습니다. 이 성과는 ‘모든 직원이 일상적으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지속가능 경영’이라는 빙그레의 지속가능경영 비전이 실천되어 이뤄낸 것으로 보여요.
빙그레는 바나나맛 우유, 딸기맛 우유, 투게더 등 주요 제품의 생애 주기 분석을 하여 원료 채취부터 폐기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환경영향을 표시하는 환경 성적 표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국내외 기준에 맞춰 투명하게 제품의 환경영향을 공개하고 환경성을 개선하고 있어요. 그 밖에도 소비자와 함께 빙그레 제품 용기 재활용을 도모하는 활동을 진행하여 지속 가능한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지구도 빙그레 웃을 것 같은 빙그레의 ESG 경영 현황, 함께 알아볼까요?
메가 리스크 시대에 새로운 경영 해답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ESG다. ESG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 기업의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고려해 나아갈 방향성을 설정하고 다양한 관점으로 리스크 부분을 미리 검토, 위험성을 줄인다. 그만큼 ESG는 경영의 전반적인 체질을 바꾸는 거대한 패러다임이다.
《ESG 생존 경영》은 각 영역의 전문가 6인이 의기투합해 ESG 경영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ESG 경영 전략부터 테크, 환경, 사회, 거버넌스, 공시까지 ESG 경영으로 기업의 체질을 바꾸려는 리더와 실무자에게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