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RE: THE NEW Newsletter! |
|
|
(똑똑똑) 안녕하세요!🙋🏻♀️🙋🏻♂️
파이브세컨즈 탄소중립 ESG 얼라이언스 '리더뉴'의 서른한 번째 소식이 찾아왔어요!
구독자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황금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어느새 10월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제 아침과 저녁이 되면 찬바람이 불면서 제법 쌀쌀한데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귀경길, 여러분의 피곤함과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리더뉴는 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고 찾아왔답니다😁 리더뉴와 함께 ESG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8km는 금방 나아가 있지 않을까요?^^ (앗 잠시만요ㅠ 2833번째 구독자분 뒤로 가기 누르지 마세요..!)
더 많은 기업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 구독 신청을 해주세요! 위 페이지 하단의 입력폼을 통해 구독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저희를 원하지 않는다면 메일 최하단의 수신거부를 눌러주세요!
국내/외 기업의 최신 마케팅 사례를 정리하여 좋은 탄소중립과 ESG 인사이트를 공유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뉴 뉴스레터와 함께 탄소중립과 ESG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준비가 되셨나요?
|
|
|
🌿 SE Social & Environmental |
|
|
✅ [IFA 2023]
18만 명이 다녀간
독일의 'ㅇㅇㅇ' 마을 ? |
|
|
지난 리더뉴에서 9월 15일 열린 SOVAC 2023의 이야기를 들려드렸다면, 이번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의 가전·IT 박람회 'IFA 2023'의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IFA가 무엇이냐고요? 해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스페인 바르셀로나, 독일 베를린에서는 각각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IT 전시회가 열립니다. IFA는 이 3대 전시회 중 하나인데요. 9월에 개최된 IFA 2023에는 2천 여개의 기업이 참여해 무려 18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답니다. 특히 'ㅇㅇㅇ'마을이 전시되어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삼성과 LG도 참여한 'ㅇㅇㅇ 마을'은 무엇일까요? (맞추면 송편 한 개!)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이 마을의 이름은 바로 '지속가능성 마을'(sustainability village)'입니다. 올해 IFA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 또한 '지속가능성'이었습니다. 현재 유럽은 계속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에너지 수급난이라는 문제에 직면해있어요. 그러다 보니 에너지 절약 이슈에 크게 예민해졌는데요. 이에 따라 IFA는 올해 처음 '지속가능성 마을' 공간을 만들어 에너지 저감을 위한 각 글로벌 기업의 최신 기술들을 전시했습니다.
삼성과 LG의 지속가능한 친환경 기술은 역시나 이 마을에서 가장 큰 볼거리 중 하나였는데요. 두 기업 모두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전시를 앞다퉈 선보였다고 합니다. 그 자세한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 IFA의 지속가능성 마을 살펴보기 👀
|
|
|
✅ [농축산업의
탄소중립]
농부의 손길로 줄였어요 |
|
|
화석연료를 필수로 사용하는 철강업이나 여타 제조업의 탄소중립 사업은 지구의 미래를 위한 기업의 마땅한 의무로 여겨집니다.
그렇다면, 농축산 분야의 탄소중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미 자라나는 작물을 우리 마음대로 조정할 수도 없고, 탄소중립을 위해 키우고 있던 먹거리를 대체할 수도 없으며, 키우고 있는 가축들로부터 방출되는 탄소를 조정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 축산 분야 탄소 배출량은 해마다 10만 톤씩 증가하고 있고, 농축산업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와 항생제 오남용 등의 문제는 환경과, 이를 섭취하는 인간의 건강에도 위협을 가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해외 국가들은 농축산업의 탄소중립을 유도할 정책과 기술 도입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 농축산업의 탄소중립 살펴보기 👀
|
|
|
✅ [기업의 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력]
도심 속 자연
생태계 지키기 |
|
|
여러분들은 서식지 단편화라는 말을 알고 계신가요? 서식지 단편화란 도로나 택지, 토목 공사 등을 통해 생물의 서식지가 조각나는 것을 서식지 단편화라고 하는데요. 서식지 단편화가 일어나면 크고 온전한 서식지에서 살았던 생물들이 살아갈 면적이 줄어들고, 각 개체는 점점 멀어져 결국 개체수가 줄어들고 종다양성도 감소하게 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도심 내에 생물다양성 보전 영역을 유지하고, 손상된 서식지를 보전하고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맹꽁이 등 멸종위기종을 보호하고 생태계 교란 생물을 제거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환경부의 ‘생태계 교란생물 현장관리 가이드’에 따르면 국내에 들어온 외래종이 연평균 16%씩 증가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해요.
이에 따라 도심 속 자연 생태계 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 있는데요. 이 기업들은 도심 속 생태공원, 하천에서 수달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력, 함께 알아볼까요?
📌 기업의 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력 알아보기 👀
|
|
|
RE: THE NEW
ESG 경영 지원 서비스
지난 10년의 매칭 노하우를 담은 리:더뉴 ESG 파트너십 매칭 서비스
|
|
|
RE: THE NEW Pick!
리:더뉴가 뽑은 ESG NEW TREND
|
|
|
📢 10월 첫째 주
RE: THE NEW Daily ESG News
|
|
|
RE: THE NEW 이달의 도서!
리:더뉴가 뽑은 ESG 추천 도서
|
|
|
ESG 경영은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
메가 리스크 시대에 새로운 경영 해답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ESG다. ESG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 기업의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고려해 나아갈 방향성을 설정하고 다양한 관점으로 리스크 부분을 미리 검토, 위험성을 줄인다. 그만큼 ESG는 경영의 전반적인 체질을 바꾸는 거대한 패러다임이다.
《ESG 생존 경영》은 각 영역의 전문가 6인이 의기투합해 ESG 경영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ESG 경영 전략부터 테크, 환경, 사회, 거버넌스, 공시까지 ESG 경영으로 기업의 체질을 바꾸려는 리더와 실무자에게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
|
|
About us! RE: THE NEW는 다시: 새롭게
ESG 마케팅을 바라봅니다.
ESG 경영 기반의 모든 활동,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모든 방식을
ESG 마케팅으로 접근하고 풀어냅니다.
RE: THE NEW는
국내외 사례들을 공유하며
기업과 기관이 ESG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을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을 지원합니다.
고객과 닿아있는 모든 것이 ESG 마케팅입니다.
영감을 주는 ESG 마케팅 인사이트를
전달하겠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