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를 다시, 새롭게 '리더뉴'의 167번째 이야기입니다. 서울 한복판, 한강의 작은 지천인 반포천. 매일 출퇴근길에 스쳐 지나가던 그 하천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지난 6월 9일, 한국벤처투자 임직원들이 동작대교 아래에 모였습니다. 이날은 한국벤처투자의 임직원 참여 ESG 캠페인 중 하나인 'ESG 기반 임직원 자원봉사'가 진행된 날이었는데요. 직접 하천의 물을 채수하고,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며 하천 곳곳을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자원봉사는 파이브세컨즈가 한국벤처투자의 ESG 캠페인 지원을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파이브세컨즈는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임직원 ESG 인식 제고와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리더뉴 자원순환 캠페인을 비롯해 임직원 ESG 교육과 ESG 기반 자원봉사 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환경영향평가 대상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자가 전문업체에 평가 대행을 의뢰할 때, 적정 대행비용을 투명하고 손쉽게 산정할 수 있는 환경영향평가 대행 비용 자동산정시스템을 6월22일부터 확대 운영합니다. 자동산정시스템은 환경영향평가의 종류, 사업 규모와 입지 특성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표준품셈에 따른 소요 인력과 노임단가를 적용하여 사업대가를 자동으로 산정해 줍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4년 11월부터 ‘환경영향평가 자동산정시스템’을 최초로 구축하여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전략환경영향평가,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사후환경영향조사 대행사업까지 서비스를 확대 구축하여 모든 환경영향평가 사업에 대한 자동산정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