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고 주택·도로·철도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를 6월 15일부터 개최합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스마트 건설기술에 관심이 있는 기업, 기관 및 개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연대회입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등 5개 공공기관이 함께 개최해 우수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사업화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