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를 다시, 새롭게 '리더뉴'의 136번째 이야기입니다. 가을볕이 유독 찬란했던 지난 10월 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생태공원 ‘선유도 공원’과 선유도역 일대 ‘걷고 싶은 거리’를 중심으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5 영등포선유도원축제’가 성황리에 펼쳐졌습니다.
영등포를 대표하는 가을 축제이자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제로 자리매김한 만큼, 올해에는 한층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더 많은 관람객이 함께하며 도시, 자연,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이번 축제 현장에 리더뉴도 홍보 부스로 참여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가을의 정취가 가득했던 클래식 공연부터 한화생명, 세이브더칠드런 등 다양한 기업과 단체가 함께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그 생생한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
대학 진학률이 80%에 달하는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에서도 가장 높은 진학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취업에 필수적인 과정으로 여겨지는 사회적 분위기에 의해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가 대다수지만 ‘국가 장학금’이라는 제도가 있기에 경제적 여건을 떠나 대학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학생들의 푸른 등대가 되어주는 한국장학재단은 누구나 고등교육을 공평하게 누릴 수 있도록 장학금 제도, 대출 제도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미래이자 우리나라의 미래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 학생 지원부터 우수 인재 발굴, 지역사회 나눔 활동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의 기반을 다지는 한국장학재단의 이야기. 리더뉴와 함께 살펴볼까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월8일(토) 오후 2시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2025 AI·디지털 네이티브 토론대회 및 논문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AI 대전환 시대의 주요 이슈들에 대한 청소년·청년층의 통찰을공유하고, 소통‧연구 역량 강화 및 시민 사회의 공론 형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과기정통부 이진수 인공지능정책기획관은 “과기정통부는 미래 세대가 제시한 도전과 해법에 대한 논의 결과를 충실히 수렴하고, AI‧디지털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AI 기본사회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