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를 다시, 새롭게 '리더뉴'의 137번째 이야기입니다. 마음을 전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편지로 전해 받은 마음은 그 무엇보다 낭만이 가득합니다.
140여 년간 애틋한 마음들을 대신 전해주던 이곳, 우정사업본부는 전국에 3,300여 개의 우체국을 두고 우편, 예금, 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편지가 유일한 소통의 수단이었던 시대를 지나 다채로운 방식으로 소통하는 지금, 우체국도 현재에 맞춰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이렇듯 모든 이들의 연결을 책임지는 공공기관답게 ESG 경영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산 넘고, 바다 건너 대한민국의 곳곳을 찾아다니는 우체국이 전국에 전하는 온기, 함께 느껴보실래요?
지난주에 다루었던 영등포문화재단의 ‘2025 영등포선유도원축제’를 기억하시나요? 축제 현장에서는 한화생명의 사회공헌 브랜드 ‘킵어스’도 함께해 따뜻한 노란빛으로 시민들의 일상에 함께했습니다. 선유도에서 만난 노란빛처럼 한화생명은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따뜻하게 지켜주고 있습니다.
이 가치를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조용히 버티는 청년을 살피고, 이들이 다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여러 청년 돌봄 활동을 통해 이어가고 있는데요.
암경험청년,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청년 등 사회적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폭넓게 지원하는 청년돌봄캠페인 ‘위케어(WE CARE)’도 그중 하나입니다.
청년들이 다시 세상 속으로 나아가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한화생명의 따뜻한 동행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월 17일 더플라자호텔에서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공로가 큰 유공자 24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합니다. 한국에너지대상은 1975년 에너지절약촉진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47회를 맞이하는 에너지 분야에서 가장 역사가 길고 포상 규모가 큰 최고 권위의 포상행사입니다. 이날 시상식을 주관하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유공자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고 “수상자들이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분야를 이끈다는 자부심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