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탄소중립·생물다양성 임팩트 뉴스레터 '리더뉴'의 73번째 이야기입니다. 한국과의 경기 중 1점을 쐈던 마다예가 열악한 환경 속에서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며, 한국 국민들의 응원과 마다예의 화답이 이어지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스포츠 속에서 엿볼 수 있는 인류애가 바로 진정한 올림픽의 의미가 아닐까요?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의 ESG 중 임팩트 측정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그럼 리더뉴와 함께 🙌오늘의 ESG로 내일을 바꿀 준비 되셨나요?
기업/기관의 ESG 및 CSR, 사회공헌 사례와 이를 통해 창출된 임팩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 [사랑의열매 공모사업]
새로운 사회문제와 복지 사각지대
해결을 위한 지원사업 '희망품다'
저출산과 지역 불균형, 지방 소멸 위험과 주거 부담. 우울증의 증가와 다문화 가정, 그리고 기후 위기까지. 우리 사회에 중요한 문제로 떠오른 사회 이슈들을 해결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와 LG가 나섰습니다.
'사랑의열매'는 현재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 문제 영역을 크게 5가지 '새로운 사회문제'로 정의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비영리 기관·단체·시설을 지원하고자 LG의 후원으로 「새로운 사회문제와 복지 사각지대 해결방안 지원사업 ‘희망품다’」를 열고, 수행기관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SBTi는 기업단체의 탄소 감축에 대해 과학적 방법에 따른 측정과 계획실행을 요구하는 이니셔티브입니다. 전세계적으로 4천개 이상의 기업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SBTi가 최근 기업 넷제로 스탠더드 검토와 관련 그간의 기술적 논의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하며, 탄소상쇄권이 탄소감축에 실질적인 영향이 크지 않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지난 4월, 탄소상쇄를 스코프3 감축 수단으로 인정하겠다고 밝혔다가 큰 논란을 낳기도 했는데요. 다시 입장을 철회하며, 앞으로의 추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