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뉴팀은 지금 부산이에요! 벡스코에서 열린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왔거든요. 이른 아침부터 인파로 붐비는 이곳은 하루 종일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어요🏃♂️ 리더뉴가 이곳을 왜 찾았냐구요?
5월 25~27일 국내 최초로 열린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탄소중립 논의의 장을 펼치기 위해 열린 이번 박람회에 걸맞게 관련 기술을 선보이는 수많은 기업들의 부스가 펼쳐져 있습니다. 탄소중립관으로 들어가면 초록색으로 가득한 예쁜 부스가 나오는데요🌿 수많은 사람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발길을 멈추는 이곳에서 리더뉴는 무엇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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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뉴가 부산 벡스코를 찾았습니다! ‘제 1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여해 ‘탄소중립 ESG 얼라이언스’로서의 리더뉴를 선보였는데요. 특히, 탄소중립 기술을 갖추고 있지만 알릴 수단이 부족했던 많은 기업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리더뉴는 삼일 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답니다. 리더뉴, 대체 부산에서 무슨 일을 벌인 걸까요?👀
이번 기후박람회는 탄소중립과 관련하여 각 산업계의 기술을 소개하고 공유하며, 국제 논의의 장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전시입니다. 각 기업과 기관에 탄소중립과 ESG 경영을 지원하고 있는 리더뉴도 탄소중립관의 부스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50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정부· 대·중·소기업의 연계를 이뤄내는 얼라이언스로서 리더뉴의 역할을 톡톡히 알릴 수 있었는데요. 이를 위해 친환경 컨셉의 녹색 자연으로 부스를 디자인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리더뉴 부스를 찾은 수많은 방문객들 또한 탄소중립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 임직원부터 관련 주제를 연구하는 학생들까지 각계각층의 사람들로 다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리더뉴 뉴스레터에 관심을 갖고 구독을 신청했답니다. 이틀 동안 너무나도 뜨거웠던 리더뉴 부스의 현장을 공개할게요!🔥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는 전 세계인이 직면한 가장 긴급한 문제🚨 중 하나인데요. 이에 대한 대응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모색하기 위해 부산에서 2023 기후산업 국제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박람회는 국내외 기후산업과 관련된 기업, 중앙정부, 지자체, 국제기구 일반인 등의 참가자들이 모여 함께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향한 길을 모색하고, 협력과 지식 교류를 추구하는 특별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유니버셜 디자인은 제품, 시설, 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사람이 성별, 나이, 장애, 언어 등으로 제약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지하철 5호선의 손잡이가 서로 다른 것 알고 있으신가요? 이 높낮이 손잡이 역시 유니버셜 디자인의 예시입니다.
초창기 유니버셜 디자인을 주장한 로널드 메이스 교수는 유니버셜 디자인의 일곱 가지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1. 공평한 사용 2. 사용에서의 유연성 3. 간단하고 직관적인 사용 4. 쉽게 인지 가능한 정보 5. 사고의 방지 6. 신체적 부담의 경감 7. 여유있는 공간의 확보 등이 있는데요. 사용자의 폭을 넓히고 모두를 고려하는 인식이 돋보이는 원칙이네요.
장애 인구의 지속적 증가와 고령화 사회로 진입으로 인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디자인의 필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유니버셜 디자인 사례에 대해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