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탄소중립·생물다양성 임팩트 뉴스레터 '리더뉴'의 70번째 이야기입니다. 한 번 인쇄되고 버려지는 종이 문서부터 수 백, 수 천 권씩 인쇄되는 한 편의 책까지. 우리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종이 한 장, 책 한 권에서 어떻게 지속가능성을 만들 수 있을까요? 지난 7월 11일 진행된 '제1차 출판산업 포럼 - <출판 ESG와 배리어 프리>'를 통해 다양한 질문을 떠올렸습니다. 오늘 리더뉴를 통해 여러분도 그 답을 찾아보세요!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의 ESG 중 임팩트 측정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그럼 리더뉴와 함께 🙌오늘의 ESG로 내일을 바꿀 준비 되셨나요?
기업/기관의 ESG 및 CSR, 사회공헌 사례와 이를 통해 창출된 임팩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 [2024 제1차 출판산업 포럼]
책 한 권의 지속가능성 - <출판 ESG와 배리어 프리>
ESG가 중요하지 않은 분야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출판산업'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11일, 출판계 종사자와 ESG 전문가 그리고 일반 독자가 함께 모여 출판에서의 ESG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바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개최한 ‘2024 제1차 출판산업 포럼' - <출판 ESG와 배리어 프리>’ 자리를 통해서였는데요. 책 한 권을 통해 어떤 지속가능성을 만들 수 있을까요? ESG와 FSC, 디자인 그리고 배리어프리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본 출판 산업에서의 ESG와 지속가능성에 대해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이번 달 11일 서울에서 4차환경협력위원회 및 환경협의회가 개최됩니다. 한국과 미국, 양국의 환경 담당 차관보 대행이 각각 수석대표로 나서는 만큼 물, 온실가스, 플라스틱 문제가 국제사회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일상 속에서 물 관리 및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카카오페이는 사내 카페에서 사용 중인 일회용 종이컵을 다회용컵으로 전면 교체하며 일상 속 환경 보호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오피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카카오페이에 더욱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카카오페이의 ESG 경영, 함께 알아볼까요?
지난 9일, 산업통상자원부는 AI 디자인 현장 간담회를 개최해 K-디자인산업과 AI의 융합 전략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국내 디자인 산업에서 AI를 빠르게 도입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술력을 갖춰 더욱 다양한 산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방안과 함께 AI와 디자인 산업이 공존할 수 있는 제도 규범을 뒷받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AI 디자인 윤리와 계약 제도, 디자인권과 특허 등 쟁점이 되는 부분에 대해 전면 재설계하겠다는 방안을 내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