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탄소중립·생물다양성 임팩트 뉴스레터 '리더뉴'의 61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주 SNS를 통해 한 영상이 소소한 화제가 되었는데요.😭 다리를 다쳐 큰 수술을 했던 친구의 퇴원을 축하하기 위해 반 친구들과 선생님이 깜짝 파티를 준비한 영상입니다. 리더뉴도 "수아의 퇴원을 축하해~"따뜻한 마음으로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의 ESG 중 임팩트 측정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그럼 리더뉴와 함께 🙌오늘의 ESG로 내일을 바꿀 준비 되셨나요?
지난 30일 한국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가 ESG 공시 기준 초안을 의결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이었던 '스코프3' 배출 공시 의무화는 보류됐으며, 국제적으로 주요한 사안이자 다른 분야보다 정량화가 다소 용이한 기후 분야부터 공시 의무화가 추진됩니다. 이에 따라 기업은 향후 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후 관련 위험과 기회 요소를 찾아 공시해야 합니다. 재계의 우려를 낳았던 스코프3 공시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기준 단계인 9월로 보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