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탄소중립·생물다양성 임팩트 뉴스레터 '리더뉴'가 2.0으로 찾아왔습니다! 4,232곳, 약 1.5만명의 기업/기관 담당자 분들의 구독과 함께 드디어 리더뉴 발행 1주년이 되었어요!🎉 매주 월요일마다 잊지 않고 리더뉴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오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1주년을 맞아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의 ESG 중 임팩트 측정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또한 ESG 브랜딩 콘텐츠와 함께 교육 자료, 행사 소식, 동향까지 가져왔으니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기업/기관의 ESG 및 CSR, 사회공헌 사례와 이를 통해 창출된 임팩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삼성화재 ESG 경영]
'종이 없는 보험'이 가진
93톤의 가치
"모바일 영수증으로 발행해 드릴게요"라는 말, 요즘 많이 들어보셨죠? 카드업계와 은행, 도서, 드럭스토어 등 일상에서 마주치는 많은 곳에서 지류 대신 온라인으로 서류를 발급하는 페이퍼리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보험에서 이러한 페이퍼리스가 등장한 것은 2017년입니다. 바로, 업계 최초로 페이퍼리스를 실현한 '삼성화재'의 이야기입니다. 리더뉴는 삼성화재의 '페이퍼리스'에 주목했습니다. 나아가 ESG라는 숙제를 열심히 해내고 있는 삼성화재의 사례를 통해 리더뉴와 임팩트콘 연구소가 함께 그 가치를 측정해봤습니다. 그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까요?
기관의 ESG 공시가 의무화되고 점차 강화됨에 따라 공공기관의 고민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따라 리더뉴에서는 민간 기업뿐 아니라 공공기관의 ESG 및 사회공헌 사례를 통한 임팩트 측정 결과를 공유해 더욱 효과적으로 ESG 사업을 기획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KOGAS', 국내에서 소비되는 천연가스를 수입 · 공급하는 한국가스공사입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노인을 위한 물품 지원부터 일자리 창출까지 오랜 시간 이어오고 있는 노인 지원 사업에 주목했습니다. 그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까요?
유럽연합(EU)을 시작으로 전세계 주요국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 계획을 발표하면서 우리 기업들도 이에 따른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검토 중이었던 기후공시 규칙 내 스코프 3 공시 의무화를 최종적으로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ESG 공시 기준 초안도 이를 따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스코프 3가 포함될 경우직간접적으로 배출한 온실가스뿐만 아니라 기초 원료 수급 과정부터 협력사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에 걸쳐 발생한 배출을 포함해야 하기 때문에 기업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국내 ESG 공시 기준 초안은 이르면 3월 중 금융위원회를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