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전국이 시베리아가 되었지만❄️ 각종 연말 모임과 행사로 이번 주도 바쁠 예정이시죠? 리더뉴와 파이브세컨즈도 마찬가지인데요! 그중에서도 지난주 열린 따끈따끈한 '1st 행가래 DAY' 연말 행사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다녀오셨나요? (그러고 보니... 저희 구면인 것 같은데요?!)
맞아요, 내년 행가래 공식 파트너사로서 함께하게 된 파이브세컨즈로 여러분께 인사드렸답니다! 그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로 내려가면 만날 수 있어요!
더 많은 기업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 구독 신청을 해주세요. :) 위 페이지 하단의 입력폼을 통해 구독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저희를 원하지 않는다면 메일 최하단의 수신거부를 눌러주세요!
국내/외 기업의 최신 마케팅 사례를 정리하여 좋은 탄소중립과 ESG 인사이트를 공유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뉴 뉴스레터와 함께 탄소중립과 ESG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준비가 되셨나요?
지난 목요일(14일), sk c&c 행가래가 주최하는 "1st 행가래 DAY" 첫번째 연말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기업/기관 조직 구성원의 esg 실천을 독려하고 관리하는 변화관리도구 어플리케이션 '행가래'는 리더뉴를 통해서도 몇 차례 소개해드린 바 있는데요! 실제로 올해 정말 많은 기관과 기업에서 행가래를 활용해 구성원의 esg 실천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행가래를 사용하고 있는 각 실무 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행가래 활용법에 대한 팁을 공유하고, 내년의 활용 방안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마련된 네트워킹 자리였습니다. 이 소중한 자리에 파이브세컨즈도 함께했는데요😄
이 날 파이브세컨즈는 내년 행가래의 파트너로서 참석하신 분들께 공식적인 소개를 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어떤 파트너가 된 것인지 궁금하시다구요?행가래, 그리고 파이브세컨즈가 함께한 1st 행가래 DAY! 그 생생한 현장을 들려드릴게요.
최근 사람과 지구의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플라스틱과의 전쟁을 선포한 기업이 있습니다. 생산·사용·폐기까지 제품 라이프 사이클에서 환경 영향을 줄이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기업은 바로 LG 전자입니다.
LG 전자는 지난 10월 열린 '대한민국 ESG 친환경 대전'에서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생활가전 솔루션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폐플라스틱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컬러강판과 해양생태계 복원에 도움이 되는 유리 파우더를 세탁기, 냉장고 등에 적용하여 차별화된 기능성 소재 신사업을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세계에서 매년 360t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우리가 겪고 있는 기후위기는 이미 공기 중으로 배출되어 누적된 온실가스로 빚어진 일입니다.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대폭 감소시켜야 합니다. 지금 당장 화석연료 사용을 중단시키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CCUS 기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CCUS라는 용어는 Carbon Capture, Utilization & Storage의 약자로 탄소 포집, 활용 및 저장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예전에 리더뉴에서 CCS(포집 후 저장) 기술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CCUS 기술은 CCU(포집 후 활용) 기술과 CCS(포집 후 저장) 기술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두 회사는 이산화탄소를 탄산염 형태로 고체화하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회사입니다. 과거에는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다시 활용하는 과정에서 다시 공기 중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효율적이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이산화탄소를 고체화해서 활용하겠다는 두 회사의 해법이 더욱 기대되는데요. 클라임웍스와 로우카본의 CCUS 기술, 함께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