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나마 멈췄던 추운 겨울이 이번 주부터 다시 시작된다고 합니다. 모두들 따뜻한 연말 잘 준비하고 계신가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올겨울은 조금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특별한 캠페인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 바로,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상자' 캠페인입니다.
기업, 정부,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우려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는 사회 공헌 네트워크입니다. 행복상자 캠페인은 시민들의 캠페인 참여와 기업의 기부로 마련된 생활용품들을 모아 결식우려 아동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이에요. 우리의 참여 한 번으로 아이들에게 행복상자가 1개씩 기부된다고 하니 모두들 잠깐만 시간 내어 참여해 볼까요? 이번 캠페인은 간단한 게임 참여로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게임이냐고요? 이곳을 눌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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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기업의 최신 마케팅 사례를 정리하여 좋은 탄소중립과 ESG 인사이트를 공유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뉴 뉴스레터와 함께 탄소중립과 ESG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준비가 되셨나요?
CJ프레시웨이는 ‘2022년 ESG 보고서’가 LACP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인 2023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어요. CJ프레시웨이는 2022년 ESG 보고서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신뢰에 부합하고자 나아가야 할 길을 ‘We Make a Fresh Way for Tomorrow’로 설정하고, 건강한 식문화와 지속 가능한 유통으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ESG 전략 방향에 따라 친환경 유통 환경, 건강한 식문화, 함께 성장하는 사회 등 항목별 활동 성과를 소개하고 이에 대한 데이터도 부록을 통해 공개하였어요. 주요 활동들을 소개할 때에는 사회이슈와 중심이 되는 활동들을 간략하게 정리하고, 해당 활동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공개하여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어워드에서 CJ프레시웨이의 보고서는 총 6개 평가항목 중 내용, 디자인, 메시지 정확성, 적합성 등 4개 항목에 대해 만점을 획득하며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ESG 보고서의 우수성은 물론 이해관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 노력을 인정받은 보고서 내용이 정말 궁금한데요. CJ프레시웨이의 ESG경영, 함께 알아볼까요?
SK가 탄소중립을 위해 아시아 최초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 연합(EPCM 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8일, 두바이에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는데요. 그동안 SK는 최태원 회장의 주도로 탄소저감 기술을 가진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민해왔습니다.
특히 대한상의 회장에 취임한 2021년, SKCEO 세미나에서 “2030년 전 세계 탄소감축 목표량(210억t)의 1%인 2억t의 탄소를 SK가 줄여보자”고 이야기한 후, 대한상의 ‘탄소감축인증센터’와 함께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전에, '자발적 탄소배출권'이 무엇이고, 'EPCM'은 무엇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SK와 함께하는 아시아 최초의 탄소배출권 연합체. 리더뉴가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