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5/2 월요일은 ‘근로자의 날'이었습니다. 쉬신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많이 계실텐데요. ESG를 위해 하루하루 보고서 작성과 야근으로 바쁘신 여러분들께 좋은 아이디어 몇 가지 귀띔해드리기 위해 리더뉴가 찾아왔습니다! 내년 근로자의 날은 마음 놓고 쉴 수 있기를 바라며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ESG 마케팅 사례를 모아봤어요🙌
근로자를 위한 우리나라의 ESG 경영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특히 현장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 장애인, 여성 등 사각지대의 근로자를 위한 ESG 마케팅은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무척 중요한데요. 내년 근로자의 날은 마음 놓고 쉴 수 있기를 바라며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ESG 마케팅 사례를 모아봤어요🙌
다가오는 금요일은 어린이 날👦🏻👧🏻로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어린이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입니다. 대한민국에서 1923년에 정해진 후 101번째 되는 날이며, 어린이 해방 선언 100주년이기도 하죠. 어린이날은 본래 5월 5일이 아니었습니다. 일제의 탄압 및 노동절과 겹친다는 이유로 변경된 것인데요. 처음 어린이날이 정해진 후 이날을 알리려 희망 사항 10가지를 담은 ‘어른에게 드리는 선전문’을 배포했습니다. 그 내용엔 ‘이발이나 목욕을 때맞춰 해주세요’,’잠자는 것🛏️과 운동하는 것🏃♀️을 충분히 하게 해주세요’ 등의 내용이 있었다고 하네요. 시대에 대한 정보가 없더라도 그 시대의 어린이들의 인권이 얼마나 열악😥했는지 알 수 있는 문구입니다.
시간이 많이 흐르고, 아이들의 인권 또한 많이 신장⬆️되었지만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건 아닌데요. 대한민국에서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정부 지원을 받아 끼니🍚를 해결하는 아동이 33만 명으로 100명 중 4명꼴입니다. 급식 지원을 받는 아동 수는 2000년대 초•중반 20만 명대였다가 2008년 이후 40만 명대로 급증했는데요. 이후 아동 인구가 줄어들며 2014년부터는 30만 명대로 감소했습니다.
정부의 지원을 받아 아동급식카드로 끼니를 해결하곤 있지만 높은 물가에 매번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것은 무리인데요. 이들을 위해 나선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기업이자 SK의 대표 사회적기업인 ‘행복나래’입니다. 행복나래에서는 행복얼라이언스를 통해 국내에 있는 결식우려아동들을 돕고 있으며, 현재 115개의 기업과 73개의 지방 정부, 30만 명의 개인도 함께하고 있답니다. 행복나래는 행복안전망으로 해결할 첫 번째 과제로 국내 결식제로 체계를 완성을 꼽았는데요. 이를 위해 국내의 인플루언서들을 앰버서더로 선정, ‘행복크리에이터’로 위촉하며 ‘행복공감🎀 프로젝트’, ‘행복두끼🍚🍚 챌린지’, ‘행복상자🎁 캠페인’을 진행하며 보다 더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아이들의 현재를 응원 및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