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하니는 무심코 집 앞에 놓여진 택배 박스를 집어 들다 최근 들어 친환경 박스가 많아졌다는 걸 느꼈어요📦 이제는 정말 많은 기업이 제로웨이스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각종 행사와 캠페인에도 '친환경'적인 기획과 준비는 무척 중요할텐데요🌲 파이브세컨즈는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기업에게 최적의 ESG 컨설팅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기사를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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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뉴 뉴스레터와 함께 ESG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준비가 되셨나요?
수돗물을 마셔도 될까요? 많은 사람들이 수돗물은 냄새 나고, 좋지 않은 물이라고 생각하실 텐데요😥 사실 우리나라의 수돗물은 UN국가 중 8위로 높은 수준의 수질을 유지하고 있어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답니다🧊 하지만 아직 사회적으로 수돗물 음용은 조금 꺼리는 분위기에요.
이를 위해 서울시에서 준비한 이벤트! 서울시 수돗물의 공식 명칭인 '아리수' 홍보를 위한
먹는물 물 맛 테스트 행사가 있었습니다🍶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블라인드 시음 테스트 현장.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지난 4월 20일, 서울시청 2층에서 출입 기자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밌는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바로 물 맛 블라인드 테스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와 파이브세컨즈가 함께 준비했는데요, 아리수와 시판 생수 2종을 준비해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준비했습니다. 어떤 물이 가장 맛있었을까요?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인데요.😊 장애인의 날은 1981년을 유엔이 ‘장애인의 완전한 참여와 평등⚖️’을 주제로 ‘세계 장애인의 해’를 선포한 후 세계 각국에 기념사업을 추진하도록 권장한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장애인의 날 정의는 국민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이에요. 1972년부터 민간단체에서 개최해오던 ‘재활의 날’을 이어 1981년 ‘장애인의 날’로 정하고 기념행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재활의 날)’로 정한 것은, 4월이 1년 중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기에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부각시킬 수 있다는 데 의미를 두었으며, 20일은 4월에 있는 다수의 기념일과 중복을 피하기 위해 20일에 지정되었어요.
장애인과 관련된 기념행사는 1972년부터 한국신체장애자 재활 협회(현재 한국장애인 재활협회)에서 4월 20일을 ‘재활의 날’로 정하여 민간행사를 추진해 왔습니다. 그러다 ‘세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1981년부터 정부 행사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어요.
현재는 법정기념일인 장애인의 날이 그 당시엔 아니었습니다. 정부의 법정기념일 축소 방침에 의해 법정 기념일로 지정받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다 1989년 12월 개정된 「장애인복지법」에 의거하여 1991년부터 4월 20일이 ‘장애인의 날’ 법정기념일로 공식 지정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K-POP은 여러 플랫폼 및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에 엔터 업계도 ESG경영에 발을 붙이고 있습니다. JYP등 주요 상장 엔터사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도 공개했는데요. 이러한 결정은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 팬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가온차트에 따르면 21년 앨범 판매량은 5708만 9160장으로 전년 대비 36.9%가 증가했다고 해요. 버려지는 앨범의 수 또한 어마어마 할텐데요. 속절없이 버려지는 앨범들은 환경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엔터사들은 친환경 앨범 제작에 돌입했습니다.
엔터계의 이러한 발돋움은 지속가능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더욱 좋은 방향으로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음악과 문화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엔터계의 ESG경영, 함께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