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리더뉴에서 탄소포집(CCU) 기술을 다뤘던 것 기억하시나요?😊 때마침 지난 금요일 과기부 실무당정협의회에서 정부와 여당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 3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어요. 리더뉴 에디터로서 내심 뿌듯하고 기대되는 소식이었습니다 :) 지난주 자그마한 변신을 시도한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탄소중립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 구독 신청을 해주세요! 위 페이지 하단의 입력폼을 통해 구독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저희를 원하지 않는다면 메일 최하단의 수신거부를 눌러주세요!
국내/외 기업의 최신 마케팅 사례를 정리하여 좋은 탄소중립과 ESG 인사이트를 공유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뉴 뉴스레터와 함께 탄소중립과 ESG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준비가 되셨나요?
음식물 쓰레기는 전 세계 쓰레기의 약 44%를 차지하고,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온실 가스 배출량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8%에 해당하는데요. 식사를 하고 난 후 식후 커피도 잊을 수 없겠죠? 커피를 만들어낸 후 남은 찌꺼기는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생활폐기물로 분류돼 매립 및 소각했을 때 발생하는 쓰레기종량제 봉투 값이 엄청나다고 해요.
우리 모두 관심을 기울이면 "하루 세 번" 손쉽게 ESG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바로 식품을 통해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을 실천할 수 있답니다. 최근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소비 패턴과 식습관 모두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독일 소비자들의 친환경 식품 소비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해요.
독일은 친환경 에너지 전환, 디지털 혁신 등 다방면으로 과감한 변화를 추진 중인만큼 혁신적인 식품 산업 분야의 ESG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독일의 식품 기업은 환경 보호를 위해 어떠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수소에너지는 화석연료와 달리 고갈될 우려나 지역적 편중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무공해 연료라는 점에서 최근 매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수소는 산소와의 화학반응을 통해 열과 전기를 생산하는데,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화석연료와는 달리 부산물로 순수한 물만을 남깁니다. 또 대용량으로 장기간 저장할 수 있다는 특성이 있어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보완하는 에너지입니다.
따라서 국내 대기업들이 글로벌 그린수소 사업 선점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에너지 청정국에서 만든 전기로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암모니아로 변환하여 국내외로 유통한다는 전략입니다.
어떤 기업이 그린수소 밸류체인 구축에 참여하고 있을까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이 얻고자 하는 가치는 무엇일까요?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활용까지 이어지는 국내 기업들의 그린수소 밸류체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숲과 나무가 지구 생명의 중심이라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이들은 기후 변화의 영향을 완화하고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나무를 활용해 자연 생태계의 소중한 생물과 자원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보관하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글로벌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입니다.
생태계 복원 추진 프로그램을 통해 대규모 삼림 복원, 생물 다양성 지원,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의 나무 심기 프로젝트, AZ Forest에 대해 같이 알아볼까요?
메가 리스크 시대에 새로운 경영 해답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ESG다. ESG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 기업의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고려해 나아갈 방향성을 설정하고 다양한 관점으로 리스크 부분을 미리 검토, 위험성을 줄인다. 그만큼 ESG는 경영의 전반적인 체질을 바꾸는 거대한 패러다임이다.
《ESG 생존 경영》은 각 영역의 전문가 6인이 의기투합해 ESG 경영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ESG 경영 전략부터 테크, 환경, 사회, 거버넌스, 공시까지 ESG 경영으로 기업의 체질을 바꾸려는 리더와 실무자에게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