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만큼 리더뉴도 다가오는 가을을 위해 살짝 변신을 시도했는데요😊 오늘부터 리더뉴는 SE(사회, 환경) /CO(탄소중립) /ND(생물 다양성) 의 세 가지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매 주 구독자가 점점 늘어나고, 그 분야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더욱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기사로 ESG와 탄소중립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 준비한 리더뉴의 변신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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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기업의 최신 마케팅 사례를 정리하여 좋은 탄소중립과 ESG 인사이트를 공유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뉴 뉴스레터와 함께 탄소중립과 ESG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준비가 되셨나요?
CJ대한통운은 이번 달 9일 지난 한해 ESG 경영 성과를 담은 2022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CJ대한통운은 이번 보고서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3대 추진 방향으로 친환경 물류, 상생 생태계 조성, 신 성장동력 확보 등을 꼽았어요.
'WE DELIVER THE SUSTAINABLE FUTURE'이라는 슬로건이 친환경 물류에 힘을 쏟고 있는 CJ대한통운에 딱 적합해 인상적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 다룬 친환경 물류 분야가 슬로건 만큼이나 기대가 되는데요. 이번 보고서에서는 플라스틱 재활용 자원순환 협력, 액화수소 탱크로리 운송사업, 친환경 스마트 패키징, 물류센터 폐기물 선순환 추진 등을 다뤘습니다.
CJ대한통운은 2021년부터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에 '스코프3'(Scope3)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코프3는 협력업체 공정, 제품의 운송·사용·폐기 등 기업활동에 의해 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포함하는 개념이에요.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친환경 운송수단 전환, 차량 및 건물 에너지 효율화, 재생에너지 도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37% 감축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점점 진화하는 CJ대한통운의 ESG 경영, 함께 알아볼까요?
'탄소포집', 말 그대로 탄소를 대기로 방출하지 않기 위해 화석연료 사용 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를 모으는 기술입니다.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기술인만큼 많은 기업들이 탄소포집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만 연간 약 6억 톤 이상의 탄소가 배출되는 만큼 해마다 대기로 날아가는 탄소의 양은 어마어마합니다. 이 수십억 톤의 탄소를 대체 어디에 모을 수 있다는 걸까요? 'CCS'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현재 각국의 주요 기업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탄소포집 사업입니다. 대기 중에 존재하는 탄소를 포집해 지하에 영구히 저장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지하에 어떻게 저장하는 것일까요? 우리나라도 CCS 기술이 가능할까요? 국내 기업들은 어떻게 CCS 산업에 뛰어들고 있을까요? ESG 실무자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탄소중립 트렌드, 함께 살펴보아요!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연이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등장한 자연 기반 해법 (NbS)은 생태계와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하게 관리 및 복원해 탄소중립을 이루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연, 그 본래의 가능성'에 집중해 기후 위기의 솔루션을 찾고자 하는 LG생활건강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LG생활건강은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멸종 위기 식물의 보전 및 복원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식물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는 등 미래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환경 지킴이' 역할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사업과 활동을 진행 중인지 함께 알아볼까요?
메가 리스크 시대에 새로운 경영 해답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ESG다. ESG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 기업의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고려해 나아갈 방향성을 설정하고 다양한 관점으로 리스크 부분을 미리 검토, 위험성을 줄인다. 그만큼 ESG는 경영의 전반적인 체질을 바꾸는 거대한 패러다임이다.
《ESG 생존 경영》은 각 영역의 전문가 6인이 의기투합해 ESG 경영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ESG 경영 전략부터 테크, 환경, 사회, 거버넌스, 공시까지 ESG 경영으로 기업의 체질을 바꾸려는 리더와 실무자에게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