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이 일상 곳곳에 자리 잡으면서 누구나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도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장애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는 자기표현의 기회와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경험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한데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넥슨재단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협력의 손을 맞잡았습니다. 두 기관은 ‘ON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장애아동의 창의적인 자기표현을 돕고 디지털 교육과 참여의 기회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ON 프로젝트는 장애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등이 자기표현과 디지털 배움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돕는 지역 기반의 사회공헌 협력 프로젝트로, 넥슨재단(NEXON)과 대전(DAEJEON)의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ON’을 바탕으로 온라인을 통해 서로 연결되고, 따뜻한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넥슨재단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ON 프로젝트', 자세히 살펴볼까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9월 11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식물 유전자원의 안전 중복보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업유전자원센터가 보유 중인 식물 유전자원 473종 19만 4,000자원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에 중복보존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식물 유전자원의 수집·증식·보존 ∆양 기관 보유 자원의 안전한 중복보존과 관련 정보 교류 ∆식물 유전자원 공동연구와전문인력 양성 등에 협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