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를 다시, 새롭게 '리더뉴'의 172번째 이야기입니다. 인구 고령화와 발달장애인 지원 체계의 사각지대 해소는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일텐데요. 특히 치매 어르신과 발달장애인의 실종 문제는 개인이나 개별 가구의 돌봄 부담을 넘어 생명과 직결되는 위급한 일이자 상당한 사회적 비용을 수반하는 복합적인 이슈입니다.
과거에는 실종 사고 발생 시 대개 탐문과 수색에 의존하다보니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 모델이 바로, SK하이닉스의 사회공헌 사업 ‘행복GPS’입니다.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경찰청과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 등 민・관・경을 아우르는 핵심 주체들이 한 팀으로 뭉친 사회안전망 프로젝트, '행복GPS'를 리더뉴가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2003년 12월에 설립된 코참(KOCHAM,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은 베트남 중남부에 진출한 한국 기업 전체를 대표하는 법정 민간경제단체로 2025년 기준, 2,300여 개 기업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한인 비즈니스 커뮤니티입니다.
코참은 베트남 정부와의 대화 창구이자 한인 기업들의 비즈니스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는데요. 특히 베트남상공회의소(VCCI), 미참(AmCham) 등 주요 상공회의소들과 함께 VBF(Vietnam Business Forum)에 상임이사 단체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20년 넘게 한국 기업들과 함께 베트남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코참의 이야기를 리더뉴가 살펴봤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9월 4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를 앞두고, 탈플라스틱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탈플라스틱 국민 참여 짧은 영상 공모’를 실시합니다. 이번 공모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모 대상은 '제18회 자원순환의 날'의 주제가 '약속에서 실천으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인 만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모습으로 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