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8일(금),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업·농촌 에너지 대전환 전략 마련을 위한 TF’를 구성하고, 산업계 및 연구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에너지 전환은 기후위기 대응, 산업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한 국가적 과제가 되었고,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해 그 중요성과 시급성에 대한 인식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농식품부는 이러한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여 식량안보와 조화를 이루면서 대규모 농업용 저수지 등의 농업기반과 바이오매스 등 농업·농촌의 풍부한 자원을 에너지 전환에 활용하고, 이를 통해 국가 전체 에너지 전환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