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를 다시, 새롭게 '리더뉴'의 134번째 이야기입니다. 완연한 가을이 온 만큼,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여러분도 즐거운 가을, 만끽하고 계시나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전시 컨설팅 기업 주식회사 이도로움이 지난 9월 21일,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오동숲속도서관)이 주최하고 주한핀란드대사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협력한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 행사 속 전시 파트의 제작을 담당했습니다.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이도로움은 캐릭터와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팝업 도서관의 구성·디자인·설치를 담당해 행사 완성도를 높였는데요. 핀란드의 인기 캐릭터 '무민'과 함께해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 넘쳤던 행사 현장 속 이도로움의 손길을 살펴볼까요?
고객이 오늘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는 삶이 더 나은 내일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행하는 기업, 현대해상은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삶을 보호하고 생애 가장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고객과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걸어오며 어느덧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했는데요.
70년이라는 시간 동안 현대해상은 사회적 안전망 역할의 책임을 다하며, 어린이와 미래세대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현대해상이 함께해온 세 가지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현대해상은 어린이와 청소년, 미래세대를 위해 현대해상이 어떤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왔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비가 잦아지고 공기가 달라진 계절입니다. 한 해의 열기가 서서히 식어가는 이때, 신한금융그룹은 지역의 온도를 높이는 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자원을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로컬브릿지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로컬브릿지 프로젝트'는 지난해에만 10개의 지역 생활권에서 13만 명의 방문객과 58억 원 가량의 매출을 창출했는데요. 전국 곳곳의 숨은 자원을 연결하고, 지역이 스스로 살아 움직일 수 있는 구조를 세우는 일, 함께 살펴볼까요?
‘기후ㆍ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 등에 관한 법률’(이하 ‘기후변화감시예측법’) 개정안이 10월 26일(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기후변화감시예측법’ 개정으로 분야별ㆍ지역별 맞춤형 기후변화 영향정보를 포함하는 기후변화 상황지도 작성을 위한 근거가 마련되었고, 상황지도 작성을 위해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공공기관의 장에게 필요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제공된 자료가 기후변화 대응 계획 및 대책에 활용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 근거를 규정하여 기후위기 대응 대책 마련을 보다 내실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