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리더를 위한 전략 플랫폼 '리더뉴'의 122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4월, 고양시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던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을 기억하시나요?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가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6일간 콘서트장을 찾은 30만 명의 관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여운을 선물했습니다.
한편, 이번 공연에서는 관객들의 이목을 끈 또 하나의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는데요. 바로, 공연 전 배포된 LED 팔찌의 회수율을 두고 소소한 '한일전'이 펼쳐진 것입니다. 콘서트 굿즈를 다시 반납해야 한다니? 그 낯선 룰 뒤에는 콜드플레이만의 '지속가능한 공연' 철학이 숨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철학은 블랙핑크, 빌리 아일리시 등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투어를 통해 공연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답니다. '지속가능한 공연'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디까지 와있을까요?
세븐일레븐은 ‘지역명물’,’지역우수농민’, ’국산 농산물’과 같은 지역의 가치를 담은 상품을 기획·출시하며, 단순한 지역 협업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방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로코노미(지역+경제)’라는 말처럼, 지역의 것을 찾소비하는 가치 있는 문화가 널리 퍼지고 있는데요.
세븐일레븐도 이 흐름에 발맞춰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브랜드의 경쟁력도 함께 키워가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편의점과 농가가 만들어가는 따뜻한 상생 이야기를 함께 살펴볼까요?
농촌진흥청은 7월 25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스마트농업 인공지능(AI) 현장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 사례 9점을 발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농업의 현장 적용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스마트 영농 농업인 △민간기업 △농업빅데이터조사원 세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스마트 영농 기술 도입으로 모범적 성과를 도출한 사례(농업인), 창의적 스마트농업 해법을 개발·보급한 우수사례(민간기업), 현장에서 수집한 농업 빅데이터를 분석·활용한 우수사례(농업빅데이터조사원) 등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실제 적용 사례를 대거 출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