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리더를 위한 전략 플랫폼 '리더뉴'의 121번째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휴지와 종이컵부터 과자 상자, 우유 팩, 포장 박스 그리고 책과 가구까지. 책임 있게 관리된 숲의 나무로 만들어졌음을 의미하는 ‘FSC 인증 마크’는 일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의 숲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는 기업과 소비자에게 엄격한 산림 인증 시스템을 부여해 우리 모두가 지속 가능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하는 NGO입니다.
나아가 FSC는 기업들과 함께 야생 동물을 보호하고, 산림 작업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공헌을 펼치며 자연 환경을 위해 다양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FSC 인증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를 만들기 위해 FSC 코리아와 파이브세컨즈가 손을 잡았습니다.
바로, FSC 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 '숲지키미 1기'의 첫 발걸음이 시작된 것인데요. 그 자세한 이야기를 리더뉴가 담아봤습니다.
환경부는 폐자원의 순환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폐식용유, △커피찌꺼기, △왕겨 및 쌀겨 등 3개 품목을 순환자원으로 추가 지정하는 ‘순환자원 지정 등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7월 21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올해(2025년) 4월부터 60일간 배출단계부터 수집·운반, 재활용까지 전 과정에 걸쳐 관련 단체, 기업, 전문가 등으로 협의체를 구성하고,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등을 통해 폐식용유 등 이번 3개 품목을 순환자원으로 지정하는 고시안을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