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리더를 위한 전략 플랫폼 '리더뉴'의 100번째 이야기입니다. 2023년 여러분과 처음 만난 리더뉴가 벌써 100회를 맞이했습니다.✨ 구독자 여러분과 함께한 2년여 동안, 리더뉴는 정말 많은 성장과 변화를 이루어왔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뉴와 하루를 시작해 주시는 여러분께 늘 감사드리며, 그럼 지난주 리더뉴 '오픈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해 볼까요?
잠깐! 그 전에 오늘의 첫 번째 리더뉴를 먼저 전해드립니다! 우리가 마시는 음료 한 잔이 지역 경제와 소상공인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최근 대형 프랜차이즈의 시장 독점, 원부재료의 가격상승 등의 이유로 소상공인 카페들은 어려움울 겪고 있습니다. 특히 작은 카페들은 대기업과 경쟁해야 하는 구조 속에서 신메뉴 개발과 마케팅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타벅스는 ‘상생음료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스타벅스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료를 개발하고, 이를 소상공인 카페에 무상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스타벅스의 상생음료 프로젝트는 어떤 변화를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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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왕' 이벤트 당첨자 발표 🎁
SK이노베이션 E&S 전북에너지서비스, 인스파이어 리조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소속의
리더뉴 구독자 다섯 분께서 오픈왕 top5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당첨자 분들께는 메일을 통해 당첨 소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이번주에도 구독자 여러분께 선물을 드리는 '오픈왕' 이벤트는 계속해서 펼쳐집니다!
(꿀팁) 메일함에 도착한 오늘의 리더뉴 속에 들어있는 모든 콘텐츠를 클릭해 읽어주세요! 가장 많은 콘텐츠 오픈률을 기록하신 분께 구독해주신 이메일을 통해 당첨 소식을 전달드립니다 :) 위 이벤트는 구독자 한정 이벤트로, 아직 구독을 하지 않은 분들께서는 얼른 구독을 눌러주세요!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의료 산업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약 4.4%를 차지하며, 이는 항공 산업과도 견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은 친환경 의료 기술 개발, 의료 폐기물 절감, 탄소 저감형 병원 운영 등 보건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습니다.
병원이 환자뿐만 아니라 지구를 치유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ESG 경영을 통해 의료 산업의 미래를 새롭게 그려가고 있습니다. 리더뉴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ESG 경영 전략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살펴보며, 보건 의료 산업의 미래를 함께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기술이 발전할수록, 기업들은 단순히 경제적 성과를 추구하는 것을 넘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생산과 소비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연간 약 9,200만 톤의 섬유 폐기물이 발생하고 있으며, 버려진 폐어망, 폐페트병 등으로 인한 해양 오염 역시 전 세계적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인데요.
매년 바다에 버려지는 약 64만 톤의 폐어망은 각종 해양 동물이 폐어망에 걸려 목숨을 잃는 ‘고스트 피싱(Ghost Fishing)’ 현상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효성티앤씨는 폐어망을 활용한 친환경 섬유를 개발하여 지속가능한 패션 산업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데요.
특히, 국내 대표 친환경 패션 브랜드 할리케이(Harlie K)와 협력해 버려진 폐어망과 폐페트병을 패션 아이템으로 업사이클링하며 새로운 친환경 패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효성티앤씨와 할리케이의 협력이 어떻게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25년 「중소기업 CBAM 대응 인프라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2월 21일(금)부터 3월 21일(금)까지 1차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상 6개 품목을 유럽연합(EU)으로 직‧간접 수출하는 중소기업은 동 사업을 통해 생산 제품 단위 탄소 배출량 측정, 유럽연합(EU 측 수입업자에 배출량 보고 등 전문인력의 현장 방문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