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리더를 위한 전략 플랫폼 '리더뉴'의 98번째 이야기입니다. 곧 리더뉴의 100번째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 리더뉴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업과 기관의 ESG·B2B·B2G 시장 대응을 위해 실무자를 위한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해법과 솔루션이 담긴 다양한 인사이트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AI·디지털 트윈과 관련한 소식도 준비 중이니 놓치지 마세요!💌
첫번째로 준비한 이야기는 바로, 스마트 기술을 위한 두 기업의 협력 사례인데요. KCC글라스와 스마트 필름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폰'입니다. 최근 건축 산업에서도 ESG가 중요한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건축 자재와 에너지 관리 효율성 등의 높은 평가를 받기 위해 건축 관련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과 소재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국내 건축자재 선두 기업인 KCC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창문의 비중이 큰 현대 건물에서 보다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디폰'과 손을 잡았습니다. 자세히 살펴볼까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ESG 경영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기술 기반 중소·벤처 기업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금융 지원과 함께 ESG 경영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에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ESG 경영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중소·벤처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데요. 탄소중림 지원, 사회적 가치 창출 지원, 투명경영 강화 정책, 기술거래·보호 지원 등의 사업을 펼치며 중소·벤처 기업들의 성장과 ESG 경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리더뉴에서는 이러한 기보의 ESG 경영 지원 활동과 기보 자체적 ESG 경영 활동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기보의 이해관계자 협력, 경영 평가에서의 성과를 더욱 자세히 들려 드릴게요!
정부가 지난해 2월 제정한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이하 이산화탄소저장활용법)'을 오는 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산화탄소저장활용법'은 육상 또는 해양 저장후보지 선정·공표 절차, 저장사업 허가, 모니터링 체계 등 온실가스 감축에 필수적인 이산화탄소 저장소 확보와 운영에 관한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CCUS 산업의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이산화탄소 활용 전문기업 확인 및 지원, 기술 및 제품 인증, 실증·사업화 지원, 사업비 보조·융자 등 다양한 기업지원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