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탄소중립·생물다양성 임팩트 뉴스레터 '리더뉴'의 83번째 이야기입니다. 다음주 수요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 최대의 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전시회 '2024 그린에너텍'이 3일 간 펼쳐집니다! 인천관광공사와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천환경공단 그리고 파이브세컨즈가 함께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텀블러를 기부하는 환경 이어-지키기 '리보틀 캠페인'과 불가사리 제설제 키트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함께 Green 미래 부스'에 방문해서 위의 프로그램들을 체험하고, 탄소중립 실천 다짐 나무도 만들어보세요! (저희 파이브세컨즈도 만날 수 있답니다 소곤소곤😊) → 더 알아보기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 주체의 다양한 이해관계자 ESG 사례와 밸류체인 파트너십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그럼 리더뉴와 함께 🙌오늘의 ESG로 내일을 바꿀 준비 되셨나요?
기업/기관의 ESG 및 CSR, 사회공헌 사례와 이를 통해 창출된 임팩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 [SK텔레콤 x 에코해빗]
폐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협력,
SK텔레콤의 '해피해빗'
집집마다 하룻밤 새 꽉 차는 플라스틱 수거함. 하지만 그 중 실제로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은 20%가 채 되지 않습니다.
배달 문화가 자리잡으며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량은 무려 568개로 매일 1.5개 이상의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우리나라 전체 인구가 연간 소비하는 페트병은 56억 개로, 이를 쌓으면 지구에서 달 까지 한 번 다녀올 수 있는 정도입니다.
연간 208kg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배출하고 있는 우리나라. 리더뉴를 통해서도 소개해드린 많은 이야기처럼 수많은 기업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으며, 기업과 기관이 다양한 협약을 통해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그 사례 중 하나로, 오늘은 지속가능한 환경 생태계 구축을 위해 손을 잡은 SK텔레콤과 환경 스타트업 ‘에코해빗’의 협력 사례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벌써 4분기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를 정리하고 2025년을 준비하느라 바쁜 동시에 한 살 더 많아질 준비를 해야 하는 연말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기대하며 들뜨는 마음을 애써 진정시키는 사람들과 달리, 내년을 생각할 때 걱정이 점점 많아지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을 아시나요?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한 <로열코칭>에서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도록 돕고 스스로를 존중받을만한 사람이라 인정할 수 있도록 <다다무협동조합>, <사단법인 자립준비청년후원회>와 함께 그들의 내면을 강화하기 위한 코칭을 진행했습니다. 진행된 프로그램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지난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6차 경제관계차관회의 겸 물가관계차관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번 논의를 통해 배출권거래제 개선과 기후대응기금 역할 강화를 위한 방안도 이야기됐는데요. 배출권 이월 한도를 확대해 기업의 자유로운 배출권 운용을 지원하고, 2030년 250만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기금사업을 개편하고 기후대응기금의 규모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