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탄소중립·생물다양성 임팩트 뉴스레터 '리더뉴'의 81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9월 30일, LG사이언스파크 컨버전스홀에서 기업사회공헌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파이브세컨즈와 사랑의열매, LG가 함께 준비한 '함께 만드는 변화' 기업사회공헌 컨퍼런스가 개최됐는데요. 300여 명의 참석자가 함께한 컨퍼런스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졌을까요? 그 뜨거운 현장을 리더뉴와 함께 살펴보아요!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의 ESG 중 임팩트 측정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그럼 리더뉴와 함께 🙌오늘의 ESG로 내일을 바꿀 준비 되셨나요?
기업/기관의 ESG 및 CSR, 사회공헌 사례와 이를 통해 창출된 임팩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 ['함께 만드는 변화' 기업사회공헌 컨퍼런스]
파이브세컨즈, 사랑의열매, LG의 '함께 만드는 변화'
지난 9월 30일 월요일, LG사이언스파크 컨버전스홀에서 파이브세컨즈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그리고 LG와 함께 뭉쳤습니다! 리더뉴를 통해서도 여러 차례 소개해드린 사랑의열매 주관 '희망품다' 지원사업 공모전과 '함께 만드는 변화' 기업사회공헌 컨퍼런스에 LG의 후원과 파이브세컨즈의 기획이 함께했는데요.
컨퍼런스를 통해 새로운 사회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관과 기업의 다양한 노력과 해결 사례를 조명하며 그 첫번째 장을 성대하게 내릴 수 있었습니다. 각 분야의 교수진이 함께한 연구 소개와 '희망품다' 공모전 선정 기관의 발표가 이어지며 우리 사회에 새롭게 떠오른 문제들을 더욱 깊이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과연 공모전에 최종 선정된 기관은 어느 곳일까요? 또, 새로운 사회문제는 어떤 내용을 함축하고 있을까요? 그 생생한 현장을 리더뉴가 담아봤습니다.
UN환경계획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매년 4억 3천만 톤 이상의 플라스틱이 생산되며, 이 중 36%가 패키징에 사용됩니다. 제품 판매 및 소비량 증가에 따라 발생하는 패키징 폐기물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플라스틱 패키징 폐기물의 증가는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OECD는 2023년 플라스틱이 발생시킨 온실가스의 양을 18억 톤으로 추산했습니다. 플라스틱 재활용과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과정에서의 순환 경제 구축이 필요한 요즈음, 많은 기업 및 기관들이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 및 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속가능한 패키징을 통해 제품 생산부터 폐기까지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패키징 경량화부터 재활용 용이성 개선까지 제품 생애주기의 전과정을 고려한 전략들이 인상적인데요. 롯데칠성음료의 ESG 경영, 함께 알아볼까요?
여야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국회 ESG 포럼이 발족했습니다. 지난 10월 2일 국회도서관에서 발족식이 개최되며, 첫 논의로 ESG 기본법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공동 사무국을 구성하고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과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이 포럼의 공동 대표를 맡았습니다. 이어 포럼은 포럼은 ▲ESG 선순환 생태계 조성 ▲ESG 촉진 입법 및 정책과제 발굴 ▲대국민 ESG 인식 및 실천 캠페인 ▲국제적인 ESG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의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