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탄소중립·생물다양성 임팩트 뉴스레터 '리더뉴'의 78번째 이야기입니다. 9월 12일, 코엑스에 오시면 저희 리더뉴를 만날 수 있어요! 바로,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파이브세컨즈와 리더뉴도 함께합니다 :) 잠깐, 아직 신청 안하셨다고요? D-3,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함께하는 방법을 오늘 리더뉴가 알려드릴게요! → 영상으로 살펴보기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의 ESG 중 임팩트 측정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그럼 리더뉴와 함께 🙌오늘의 ESG로 내일을 바꿀 준비 되셨나요?
전 세계에서 매년 생산하는 옷은 약 1천억 벌, 버려지는 옷은 330벌로 추산됩니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의류 생산으로 매년 물 800조L, 이산화탄소 1억 7500만t 방출, 쓰레기 9200만t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패션산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은 전 세계 탄소배출량의 8~10%를 차지합니다.
이렇게 많은 폐기물과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의류 생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바로 자원순환입니다. 자원순환이란 폐기물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발생된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자원의 순환 과정을 친환경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환경 경영에서 정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키워드인 만큼 여태 리더뉴에서도 여러 기업의 자원순환 사업이 언급되었는데요. 오늘 살펴볼 한진은 폐페트병으로 친환경 유니폼을 제작하여 탄소 감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진의 ESG 경영, 함께 알아볼까요?
지역 단위에서 에너지 생산과 소비가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에서의 전력 직접거래 등에 대한 세부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고시 제정안을 9월 5일부터 행정발표할 예정입니다. 고시에 따르면 분산에너지사업자는 분산특구에 발전설비를 직접 설치하거나 설치된 설비를 모집해 전기사용자에게 직접 전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분산에너지사업자는 계약을 체결한 전체 고객 전력사용량의 최소 70% 이상을 발전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