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탄소중립·생물다양성 임팩트 뉴스레터 '리더뉴'의 76번째 이야기입니다. 지구에서 발생하는 온갖 이산화탄소는 어디서 생겨나 어디로 움직일까요? NASA가 우주와 지구에서 관찰된 이산화탄소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 흐름을 영상으로 구현했습니다. 거대한 이산화탄소층이 소용돌이치며 움직이는 이 영상(링크)은 실제로 보면 그 위협을 더욱 실감할 수 있습니다.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의 ESG 중 임팩트 측정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그럼 리더뉴와 함께 🙌오늘의 ESG로 내일을 바꿀 준비 되셨나요?
기업/기관의 ESG 및 CSR, 사회공헌 사례와 이를 통해 창출된 임팩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맑은 공기를 위해, "나부터! 지금부터!"
미세먼지 없이 새파란 하늘을 보는 날이면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그만큼 대기오염은 이제 우려를 넘어 현실이 되었는데요. 오염물질은 이제 우리의 수명까지 위협합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지난 40년간 미세먼지의 발생이 인구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조기 사망을 14%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나아가 미세먼지는 기관지 질환뿐 아니라 골다공증과 노화를 촉진시키는 등 우리 몸속 깊숙이 침투해 각 질환의 유병률을 높이고 있기도 합니다.
새파란 하늘을 되찾기 위해 우리나라 주도로는 최초로 만들어진 유엔 지정 기념일이 있습니다. 바로 해마다 9월 7일이면 찾아오는 ‘푸른 하늘의 날’입니다. 다가오는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하여 미세먼지를 감축하고, 대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리더뉴가 살펴봤습니다.
한국은 2018년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4%를 넘어서며 고령사회로 진입했는데요. 초고령사회로의 진입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올해 지난 달 말을 기준으로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19.5%를 기록했습니다.
유엔 인구국은 2050년 세계에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가장 많은 국가로 홍콩(40.6%)에 이어 한국(39.4%)을 지목했어요. 이는 2050년 우리나라 국민 열 명 중 네 명이 65세 이상이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지표들은 한국 또한 초고령사회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팬오션은 정년 퇴직자를 재고용 하며 장년층 일자리 창출 및 자긍심 고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이로 인해 업무 감각이 떨어질 것을 고려하여 정년퇴직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건강 관리 모니터링을 하는 등 재고용자가 성공적으로 노후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팬오션의 ESG 경영, 함께 알아볼까요?
정부가 농어촌 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농어촌 ESG 활동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 인정 제도를 시행합니다. 이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최하며 확대∙개편에 앞장섭니다. 기업·기관·단체의 농어촌 상생협력 및 ESG 활동에 대해 E, S, G 3개 분야의 33개 지표를 평가해 최고점을 득점한 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기업·기관·단체는 포상은 물론, 동반성장지수 평가 우대, ESG 종합상담, 우수사례 홍보 등의 혜택이 지원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