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탄소중립·생물다양성 임팩트 뉴스레터 '리더뉴'의 67번째 이야기입니다. 아마 이 행사를 통해 리더뉴를 구독해 주신 분들도 많이 계실 텐데요.🎵 바로 다가오는 SOVAC의 소식입니다! 올해에는 대한상의와 함께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로 여러분을 찾아올 예정인데요. 벌써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고 하니 리더뉴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세요!💌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의 ESG 중 임팩트 측정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그럼 리더뉴와 함께 🙌오늘의 ESG로 내일을 바꿀 준비 되셨나요?
기업/기관의 ESG 및 CSR, 사회공헌 사례와 이를 통해 창출된 임팩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 [2024 SOVAC 참여 기업 모집]
SOVAC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
본격적인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해마다 9월이 되면 찾아오는 중요한 소식이 다시금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민간 최대의 SV플랫폼2024 SOVAC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9월, 2023 SOVAC 행사를 통해 리더뉴를 구독해 주신 분들도 많이 계실 텐데요. ESG, 탄소중립, CSR, 임팩트 분야의 실무자라면 더더욱 빠질 수 없는 자리인 만큼 올해에는 또 어떤 내용으로 펼쳐질까요?
올해 2024 SOVAC은 대한상의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와 함께하며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찾아올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소식은 참가 기업 모집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에요! (6/30)그럼 리더뉴가 SOVAC과 함께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작년 6월에 제정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지난 금요일(14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중앙집중형 전력시스템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정된 분산법은 지역별로 전력을 공급∙관리하는 차등 전기요금제 시행 근거를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력 직접거래 특례가 적용되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이 지정되고, 이르면 2026년부터 지역별로 전기요금이 다르게 매겨질 전망입니다. 산업부는 “분산법을 활용하여 지역 단위에서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여 새로 도입되는 주요 제도를 이행 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