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탄소중립·생물다양성 임팩트 뉴스레터 '리더뉴'의 65번째 이야기입니다. 오늘 코엑스에 오시면 저희를 만날 수 있어요! 바로 강남구가 주최하는 '강남 그린 페스티벌'이 코엑스 동측 광장에서 열리는데요. 파이브세컨즈가 행사 운영을 함께 맡았답니다. 리더뉴 부스도 있으니 근처에 계신다면 놀러오세요!💌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의 ESG 중 임팩트 측정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그럼 리더뉴와 함께 🙌오늘의 ESG로 내일을 바꿀 준비 되셨나요?
기업/기관의 ESG 및 CSR, 사회공헌 사례와 이를 통해 창출된 임팩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 [NH투자증권의 ESG 경영]
1,800권의 중고 도서가 만든 사회적 가치
종이책이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은 얼마일까요? 종이 제작 과정에서 수많은 나무, 물, 에너지가 소비되고 다량의 탄소와 폐기물이 배출됩니다. 표지 코팅과 접착제 등의 가공 처리로 인해 재활용이 잘 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오늘 살펴볼 NH투자증권은 자원 낭비를 중리고, 환경보호 참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도서 리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환경 보호 뿐만 아니라 장애인 고용창출, 지역주민 가계 도움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했는데요. 함께 알아볼까요?
산업통상자원부가 31일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을 공개했습니다. 향후 15년의 국내 전력 수급 계획이 담긴 실무안에는 무탄소 에너지의 비중을 높이고,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설비를 확충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력수급기본계획이 확정되면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시작할 예정이며, 무탄소 전원의 비중은 2023년 39.1%에서 2030년 52.9%, 2038년 70.2%까지 늘어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