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탄소중립·생물다양성 임팩트 뉴스레터 '리더뉴'의 63번째 이야기입니다. 제주도에 '고양이 도서관'이 생긴다는 소식인데요.🐈 제주시가 추진하는 '민간동물보호시설 환경개선사업 지원'의 일환으로 고양이를 보다 나은 환경에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오는 12월 완공 예정이라고 하니, 이렇게 제주도에 갈 이유가 하나 더 생겼네요!💌
리더뉴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기업/기관의 ESG 중 임팩트 측정이 가능한 부분을 짚어보고, 이를 비롯해 조금 더 깊어진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일하다 고민될 때는 리더뉴 읽기. 어떠세요? 그럼 리더뉴와 함께 🙌오늘의 ESG로 내일을 바꿀 준비 되셨나요?
마이크로소프트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CSO) 멜라니 나카가와가 “대량 공급 기업들에 2030년까지 100% 무탄소 전기를 사용하도록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25 회계연도 시작(2024년 10월)과 함께 시행될 전망인데요. 특히, “수천 개의 공급업체 중 우리가 살펴보고 있는 것은 가장 큰 규모의 공급업체들”이라고 말하며, 마이크로소프트에 서버용 반도체를 납품하고 있는 삼성전자·에스케이하이닉스 등을 일컬은 것으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