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6곳의 기업/기관 담당자가 구독하고 있는 파이브세컨즈 탄소중립 ESG 얼라이언스 '리더뉴'의 마흔네 번째 소식이 찾아왔어요! 새해가 된 지 벌써일주일이지났는데요🌤️우리리더뉴구독자여러분모두올해의목표잘세우셨나요? ‘다시: 새롭게’임팩트생태계를바라보는리더뉴의이름처럼여러분도 “다시, 새롭게” 달려보는한해가되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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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종식되었지만 온라인 쇼핑과 배달 음식 소비량 증가에 따른 쓰레기 발생 문제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배달용기 일회용품의 경우 음식물이 묻어 재활용이 까다롭고, 잘못된 방법으로 분리배출될 경우 일반쓰레기로 매립, 소각되기 때문에 환경에 더더욱 좋지 않습니다.
이러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K케미칼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에코트리아’, 들어보셨나요? SK케미칼이 생산하는 리사이클 원료 ‘PCR 제품’ 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PCR 제품’이란 소비자가 사용한 폐플라스틱 제품을 선별하고 수거해 원료로 재생산하여 만든 제품을 말해요. 외에도 SK케미칼은 ‘에코젠’, ‘스카이 그린’ 등의 원료개발 및 생산을 통해 친환경적인 플라스틱 제품 상용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플라스틱 재생산 원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폐플라스틱이 필요한데 현재 국내에서는 원활한 자원확보가 어려워 중국에서 폐플라스틱을 수입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폐플라스틱의 원활한 확보를 위해서는 사람들의 올바른 플라스틱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관심과 제고가 필요한데요. SK케미칼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ESG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을까요?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의 지향점 중 하나는 고객이 일상에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를 보여주듯 삼성전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삼성전자의 ESG 마케팅과 일상 속 ESG를 알리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ESG 캐릭터 ‘달수’를 아시나요? 달수는 반도체 캠퍼스에서 방류되는 풍부한 수량으로 경기도 오산천에 돌아온 천연기념물 수달을 모티브로 한 삼성전자의 ESG 캐릭터입니다. 삼성전자는 이전에도 삼성 반도체 이야기 사이트에서 ‘달수의 ESG 로그’ 웹툰을 업데이트 했는데요. 한 단계 더 성장하여 유튜브에 ‘둥둥 오~~달수’ ESG 애니메이션을 공개했습니다.
이외에도 갤럭시 대학생 서포터즈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플로깅 활동과 정보를 인스타그램에 게시물, 릴스 등으로 업로드하고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자사 ESG를 소개하는 ‘내일도 애쓰지(ESG)’ 영상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ESG 마케팅, 함께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