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를 다시, 새롭게 '리더뉴'의 157번째 이야기입니다. 많은 기업이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이야기하고, 소비자 역시 이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감이 곧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과 실제 구매 사이에는 여전히 간극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 지점에서 기업의 더 많은 역할이 요구됩니다. 소비자에게 선택을 제시하는 것을 넘어 그 선택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만드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죠.
독일의 대표 대형 마트 프랜차이즈 REWE는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소비자를 단순한 고객이 아닌 지속가능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바라보는 마케팅을 시작한 것인데요. 소비자와 함께 지속가능 사회로 나아가는 REWE의 마케팅, 함께 살펴볼까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13일 오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기후위기 대응 등 10개 국정과제 이행 공로자 3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특별성과 공무원 포상’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성과에 선정된 10개 국정과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2월까지 추진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수립, △재생에너지 확대, △순환경제 구현 등이며, 이날 포상을 받는 공로자들은 이들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고, 공공의 안전 및 국민 편의 증진에 기여했습니다.